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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라이즈; 시리즈의 마지막으로써는 백점, 영화 자체로서는 오십점.

다크 나이트 라이즈 크리스찬 베일,모건 프리먼,게리 올드만 / 크리스토퍼 놀란 나의 점수 : ★★★★ 다크나이트가 개봉했을 때 모두가 기립박수를 보냈고, 크리스토퍼 놀란은 히어로 블록버스터에 느와르와 복잡다단한 주제의식과 플롯을 섞어낸 기묘한, 그러나 단순한 설명이 불가능한 이 특이한 영화로 일순간에 스타덤에 올랐다. 물론 그동안의 커리어도 상당히 흥미로웠지만, 수십억 달러가 들어간 블록버스터도 충분한 작품성을 띨 수 있다는 것을 이 영화를 통해 보여준 놀란은 곧이어 인셉션으로 더 큰 수익을 벌어들이게 된다.그리고 개봉한 다크나이트라이즈는, 다크나이트와의 불가피한 비교에서 초탈해, 감독 자신이 생각한 3부작의 결론을 내기 위해서 2시간 반의 러닝타임을 스피디하게 전개를 편다. 이는 어찌 보면 현명한

다크나이트 라이즈 (2012)

다크나이트 라이즈 (2012)

로렐린 호수|2012년 7월 21일

평점은 별 다섯 중의 다섯!! 본의아니게 아맥1차, 심야 2차로 해서 하루만에 2차를 뛰었습니다orz & 여러분 아맥으로 보세요.......아맥 죽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이건 꼭 아맥으로 보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3부작 시리즈 마지막인 영화인데, 음...개인적으로 영화 '한 편'으로서 완성되는 재미는 다크나이트에 비해 약간 낮다고 봅니다. 하지만 시리즈 완결로서 너무나도 깔끔하고 잘 마무리했다고 생각해요. 시리즈 전체를 통하는 어떤 메시지도 그렇고...시작-추락-재기 라는 흐름을 잘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너무 깔끔하게 이야기를 3부작으로 완성시켜놔섴ㅋㅋㅋㅋㅋㅋㅋㅋ야이 놀란ㅋㅋㅋㅋㅋㅋㅋㅋ나쁜 감독앜ㅋㅋㅋㅋㅋㅋ앞으로 누갘ㅋㅋㅋㅋㅋ배트맨 리붓하라는 거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볼 때 정말 필요한 건,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볼 때 정말 필요한 건,

글 쓰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는데 엄청난 사태가 있었군요. 하필이면 제목이랑 딱 맞물리는..--; 제목 수정합니다. (참고로 이 글 완성하고 다른 커뮤니티에 올려서 어느 한분이 리플 달아주실 때까지 몰랐습니다..OTL) 사람들이 날 속였어! 이 영화를 볼 때 진짜 필요한 건 기저귀가 아니라 2시간45분짜리 산소호흡기입니다 [.....................................................................] 전 스포일러에 그리 민감한 편은 아닌데, 이 영화는 스포일러로부터 보호받을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중요한 요소 하나를 모르는 채로 보는 첫번째 감상과, 아는 채로 보는 두번째 감상은 완전히 각도가 틀려지겠다 싶거든요. 그러니 노출된 채로 보면 영화

다크 나이트 라이즈 IMAX - 끝은 새로운 시작

다크 나이트 라이즈 IMAX - 끝은 새로운 시작

※ 본 포스팅은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하비 덴트/투 페이스(아론 에크하트 분)의 죽음 이후 8년 동안 은둔했던 브루스 웨인/배트맨(크리스찬 베일 분)은 새로운 적 베인(톰 하디 분)의 등장으로 인해 활동을 재개합니다. 전문 절도범 셀리나(앤 해서웨이 분)와의 접촉을 통해 베인과 1:1로 대결하지만 참패한 배트맨은 지하 감옥에 감금되고 고담시는 종말의 위기에 몰립니다. 2008년 ‘다크 나이트’ 이후 4년 만의 후속편이자 삼부작의 종결을 선언한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배트맨과 최강의 적 베인의 대결을 묘사합니다. 실의에 빠진 배트맨이 부활하는 과정을 두 차례에 걸쳐 묘사하면서 동시에 고든(게리 올드만 분), 알프레드(마이클 케인 분), 폭스(모건 프리먼 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