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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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이브의 군산여행
원래 12일에 다녀오려고했는데전날 술 먹고 술도 안깨고 그래서..어쩔 수 없이 24일에.. 근데 이브에 비왔던것 ..넘나 미안하지만 그래도 댕겨왔다. 아침 기차 타고 도착해서비를 뚫고 간 귀빈성. 물짜장을 먹으러왔따. 물짜장 처음 먹어봐서 그런지내입맛에는 별로.. 담백하고 해물도 많지만별로였어!! 탕수육 탕수육은 고기도 완전 두껍고맛있었다. 고기인심이 장난 아님 밥 먹고 걷고걷고 걷다가 후식으로 중동호떡 먹으러! 웨이팅 기다렸다가 호떡구매6개 오천원이라1개만 머고 다섯개는 포장 섭이 입맛에는 별로였다는데내입맛엔 맛있었다. 쫄깃하고 담백하고 달달하니 맛있맛있 청년몰 물랑루즈201 에 갔다. 군산 공설 시장 2층에 위치한 청년몰 식당도 많고 이

전주 남문시장의 청년몰을 찾아갔습니다
밤에 전주에 갔죠. 이번이 두 번째였는데... 길도 어느정도 알고 있으니까 버스터미널에서 밤을 낮삼아 객사까지 걸어갔습니다. 중간에 발견한 코엥의 도표(?)전주는 각종 놀만한거 볼만한게 객사 주변으로 모여있어서 편리한 구조죠. 이게 얼마나 편한거냐 하면 익산에 가보면 알게 됩니다. (...)남쪽으로 내려가면 한옥마을이 있고, 여길 지나가서 풍남문 아래로 가면 남문시장입니다. 한옥마을...젠트리피케이션의 대표적인 사례로 손꼽히죠... 육회 200그램에 3만원이라 광장시장보다 한 1.5배에서 2배 정도 비싼 거 아닙니까 이거 육회비빔밥도 그쪽에선 7천원 되거나 안되거나 그런 수준인데. 그래서 여기선 뭐 안 먹습니다. 내 돈은 소중하니까.오늘의 목적지는 그래서 남문시장의 청년몰! 젊은이들에게 몇몇
![[전주여행] 전주 남부시장 청년몰](https://img.zoomtrend.com/2015/08/29/b0143701_55de69c5c052c.jpg)
[전주여행] 전주 남부시장 청년몰
남부시장의 청년몰 작년에도 갔지만 ㅎㅎ 남부시장 온김에 또 거닐어 봐요나는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젊을 예정이다..ㅋㅋ 귀여운 벽화 속눈썹이 아름답네요ㅋㅋ 여러가지 가게들이 모여있는 청년몰작년과 별로 다르진 않네요바뀐가게들도 거의 없고^^ 청년몰 지도 ~ ㅎㅎ 보면 뭔가 많아보이는데 실로 돌아보면 생각보다 그렇게 크진 않은 규모여요 엽서가게도 그대로 있고ㅎㅎ 캔디숍이었는데 주인분이 식사하러가셔서 창문으로 구경만^^ 하리보도팔고 내사랑 캔디들이 가득가득 ㅎㅎ가게 구경은 다 했는데 가게 내부 촬영금지인 곳들도 많고구매하고 사진촬영하라는 문구도 보이고 그래서 안에 사진은 거의 찍진 못했어요 ㅎㅎ 수제쿠기가게인 혜미당 여기서 쿠키도 몇개 구입했는데 그건 다음에 따로 포스팅할게요 작년방문포스팅
[청춘지게꾼 ②] 돈 벌기도 어려운데 '영혼'챙기기도 어렵다니...
돈 벌기도 어려운데 '영혼'챙기기도 어렵다니...[청춘지게꾼 ②] 전주, 남부시장 청년몰 가다14.03.07 18:37l최종 업데이트 14.03.07 18:37l박솔희(jamila)크게l작게l인쇄lURL줄이기200메일오블삼청동 길바닥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의 고민을 '무작정' 들어주는 문선배(24, 건달, 인생상담소장), 실패의 인생을 스펙으로 삼아, 서울 신촌에서 대안문화주점 '인간실격패 알고 보니 부전승'을 운영하는 강악사(30, 술집 사장, 요리사, 기생, 희대의 관심병사 전역, 부전승자), 주야장천 밖으로만 떠도는 역마살 인생의 박작가(25, , 저자) 세 명이 뭉쳤다. 이들은 조선 팔도 청춘들의 고민을 모두 '들어줘' 버리기 위해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