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6 posts
FF 신작 전력으로 웃음 포인트를 노려 오는뎈ㅋㅋ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0(月) 08:47:45.41 ID:OkD6c7xY0 살거야? 방금 컨퍼런스에서 이름 15으로 바꾸고 ps4로 낸다는 베르서스는 이제 ps3론 가망이 없나...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0(月) 08:49:56.79 ID:8J6OHAwL0 첫번 째 뿜었다 8: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0(月) 08:50:55.98 ID:/erIjHvqI 맨처음 트레일러 봤을 때 아사크리랑 콜라보한 줄 알았다 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0(月) 08:51:05.93 ID:1FJZ+fsM0 용서해 주라고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

익스트림 No.13 - 혼란과 지루함이 공존하는 영화
또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또 제이슨 스태덤 영화 입니다. 제이슨 스태덤은 제가 본 중에 가장 부지런한 배우라고 말 할 수 있는 배우라고 생각이 됩니다. 영화가 정말 줄줄이 나오니 말이죠. (물론 국내에서 개봉이 늦는 부분들도 한 몫을 하기는 합니다만, 그 정도는 그냥 넘어가도록 하죠.) 아무튼간에, 이번주는 그래도 좀 나은 주간이네요. 워낙에 볼 영화들이 많은게 저번주였는데, 이번주는 확 줄었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것들이 있습니다. 감독은 누구인가, 그 감독이 전에 개판을 친 적은 없는가, 아니면 각본가가 전작이 이상한 것들은 없는가, 그리고 배우들은 누구인가 하는 점입니다. 아니면 제작사 하나만 믿고 가는 경우도 있죠. (픽사나 워킹타이틀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