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Posts
2436 posts
러브라이브 - 미래를 그 누가 알 수 있을까?
세상은 넓고 능력자는 많습니다. 그림을 붙이고 테두리를 제거해준 능력자 찬양하라! 일단 시간을 조~금 과거로 돌려보겠습니다. 2010년 하고도 7월. 네. 러브라이브가 최초로 발족되던 그 때입니다. 당시 루리웹의 반응이라는 걸 한 번 볼까요- 여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들어가보기 귀찮으신 분을 위해서 아래에 댓글 부분만 요약해보자면...'혜안이 없다' 거나 '꼴 좋다' 라고 하고 싶은 게 아니라... 그런 일 해봐야 의미가 없고, 그러고 싶었다면 하트를 안 넣었겠지요. 물론 아래 댓글 단 대로 루까성(루리웹에서 까면 성공한다)을 확인하긴 했지만. 사실 저 위의 '러브라이브!' 를 떼고 'Wake up, girls!' 를 넣어보세요. 지금이랑 똑같지요. 그렇게 놀라울 일도

린파나 - 린라이부!
작가 : ミヤコヒト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0332414 단언컨대 러브라이브 동인 중 가장 귀여운 그림을 그리는 미야코히토님의 신작입니다! 저번의 '우리들의 러브라이브! 2'에서 이 분의 동인지도 샀었죠. 귀여운 니코의 모습이 잔~뜩! 있었어요! 어쨌건 원래부터 귀염터지는 린파나에 미야코히토님의 귀여움 소스를 한껏 끼얹으니...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귀여운 존재들이 탄생하고 말았습니다. 아아... 일단 감상하시고, 피곤한 한 주에 약간의 치유를 얻으시길♬ 생각해보니 린은 말 끝에다 고양이어(?)를 붙여서 말합니다만... 다이어리나 각종 설정을 보면 어렸을 때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

니코마키 - 양 침대에 별모래를 뿌리고서 오늘은 벌꿀의 꿈을 꾼다
작가 : EERR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0304228 마키의 방 침대는... 다이어리에서는 지붕이 있는 침대입니다. 소위 왕족 침대 같은 거죠. 비싸고 좋은 침대. 하지만... 천체관측을 좋아하는 아이가, 천창(天窓)은 커녕 뚜껑이 덮인 침대에서 지내는 의미. 틀림없이 있겠지요... 이미 아주 어렸을 때부터 부모가 무엇을 중히 여기고 무엇을 하찮게 여기는지 너무 일찍 깨달아 버려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분명히 있음에도 그걸 접어버린. 자기 스스로를 속이는데 너무 익숙해진 아이. 그게 마키가 아닐까요. 니코는 그 정반대에 존재하는 애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해야만 하는

스쿠페스가 큰일이로군요...
어제밤에 어플 종료를 누른다는것이 그만 삭제를 눌러버려서 난리가 났습니다. 급하게 재설치를 했는데, 승계코드를 잃어버려서 급하게 메일로 보구신청을 보냈네요. 그나마 결제내역이 남아있어서 금방 복구는 될거라는데, 언제쯤에나 승게코드를 보내줄런지... 밀리언 아서는 어플을 지워해도 재설치하면 괜찮은데, 스쿠페스는 다 날아가니 조심해야겠습니다. 으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