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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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6 posts일반예매...아이고 망했다
...일반 예매를 할 수 있는 표가 남아있다는 것은 블루레이를 구매하지 않아도 표를 구매할 수 있게 해준다는 배려...는 개뿔이고요 솔직히 러브라이브 ! 팬 중에서 라이브 가고 싶어하는 사람치고 블루레이 구매를 안 한 사람이 있었을까요 ? 아 진짜 해도해도 너무들 하네... 오토노키자카 학원 셋은 솔직히 나중에 옥션질해서 구할 수라도 있지만 라이브에 참가했다는 추억과 라이브 공연장의 흥분은 절대로 나중에 돈을 주고 살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 인간들 정말 짜증나게 장사하는 것 같아요 팬들 애태울건 다 태워놓고 결국에는 희망고문 일반판매를 한다고 해서 표가 생길 리 만무합니다 표를 구하지 못한 전세계 러브라이버 ! 중에서 5천명만 미친듯이 광클을 해도 남은 표는 거덜이 날 것이고 당

러브라이브 - 아, 이거 내가 100만원 어치를 쏴야 하는 상황? (...)
루리웹의 Critical 님이 쓰신 러브라이브 글에 '2기는 2쿨이었음 좋겠다' 고 써 있길래. 저렇게 댓글을 달았더니 추천수가 갑자기 부왘 하고 올라갔습니다. (...) 그치만 뭐...2쿨이라면 그런 게 대수일까. 당연히 1쿨일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던질 수 있었던 말이긴 하지만, 내심 2쿨은 바라고 있어요. 뭐 어때요. 만약 정말 2쿨이 되면 기쁜 마음으로 선라이즈 제 8 스튜디오에 김이랑 쌀이라도 사서 보내지.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는 하등 쓸모가 없는 물건들인가? (...) 하지만 맛김이라구요, 맛김! 일본인 대다수는 한국에 오면 환장한다는 맛김! 대천김을 뜨거운 밥에 싸먹는다고 생각해보세요! 아아 김 김 검은 종이 ...어쨌건, 2쿨이면 좋겠지만 그렇게 되면 내년 싱

러브라이브 - 스쿠페스는 하지만 러브라이브에 대해선 잘 모르는 사람?
최근에 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의 광고가 일본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도쿄의 대형 역이나 라디오 회관이나 인터넷 사이트 등에서도 나오고 TV 광고도 하고 있다더군요. 그래서인지 몰라도 유입 유저도 상당히 많고, 이번 이벤트를 통해 한 25~30만 정도가 그럭저럭 액티브하게 게임을 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꽤나 바람직한 숫자죠? 그 중에선 러브라이브에 대해서 꼭 잘 안다고 할 수 없는 사람들도 있는데... 187: 무명씨@배가 빵빵 2013/12/11(水) 00:16:23.22 ID:K6h4Bcp2그치만 스쿠페스는 해도 러브라이브에 대해선 잘 모르는 사람들도 역시 있긴 있구나194: 무명씨@배가 빵빵 2013/12/11(水) 00:18:34.00 ID:/

스쿠페스 - 최고의 쌀밥을 찾아가는 여행
쌀밥 소비 증진 캠페인으로 카요칭 이벤트 1400위 In을 노리고 있습니다. 달릴만하군요. 하루에 1만 포인트씩만 올려주면 돼요. 중간에 러브카스톤도 깨작깨작 모여주고... 하지만 이제 저게 끝입니다. 8만에 러브카스톤 세 개 주고 나서 끝이에요. 그 뒤부터는 끝없는 자신과의 싸움... 제 예상 커트라인은 일단 11만점입니다. 그래서 11만 5천 찍고 관망해볼 생각이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내일이랑 내일모레까지 대충 96000 찍고... 토요일에 11만 찍고 일요일 3시 이전에 5천만 올려주면 되겠네요. 참 쉽다★ 스코어매치가 Ext 난이도가 생기고 곡이 10곡이나 돌아가 주니까 가능한 일입니다. 이번에 전반부 5곡 + 후반부 5곡이 합쳐져서 10곡이 돌아가게 되었으니까요. 특히 스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