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 미래를 그 누가 알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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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미래를 그 누가 알 수 있을까?
세상은 넓고 능력자는 많습니다. 그림을 붙이고 테두리를 제거해준 능력자 찬양하라! 일단 시간을 조~금 과거로 돌려보겠습니다. 2010년 하고도 7월. 네. 러브라이브가 최초로 발족되던 그 때입니다. 당시 루리웹의 반응이라는 걸 한 번 볼까요- 여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들어가보기 귀찮으신 분을 위해서 아래에 댓글 부분만 요약해보자면...'혜안이 없다' 거나 '꼴 좋다' 라고 하고 싶은 게 아니라... 그런 일 해봐야 의미가 없고, 그러고 싶었다면 하트를 안 넣었겠지요. 물론 아래 댓글 단 대로 루까성(루리웹에서 까면 성공한다)을 확인하긴 했지만. 사실 저 위의 '러브라이브!' 를 떼고 'Wake up, girls!' 를 넣어보세요. 지금이랑 똑같지요. 그렇게 놀라울 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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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의 무한 반복곡 러브 라이브 요란! 빅토리로드
요즘 아침마다 블로그에 글을 쓰기 위한 사진 편집을 하거나 블로그에 글을 쓸 때마다 꼭 한 번씩 듣는 노래가 하나 있다. 바로, 첨부한 사진에서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의 성우들이 라이브 무대에서 부르는 '요란! 빅토리로드'였다. 나는 애니메이션 라는 애니메이션을 을 도중에 보다가 말았다 보니… 솔직히 잘 모른다. 이미 내가 아는 는 과거의 이야기가 되어버린 새로운 의 성우들의 캐릭터 소개를 보아도 모른다. 하지만 오타쿠 클럽에서 나올 법한 노래라는 평가를 받는 '요란! 빅토리로드'라는 노래는 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