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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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를 왜 좋아하게 되었을까?
주문했던 뮤즈 베스트 앨범 1,2가 왔습니다. 뮤즈의 음악은 평소에도 많이 듣는 편인데 이렇게 앨범으로 소장하게되니 저절로 미소가 나오더군요. 원래 목적은 상영회에서 관련 CD를 모두 손에 넣는것 이었지만 수요와 공급의 차이가 격심했는지라 구경도 못해봤습니다. 그러고보니 내가 왜 뮤즈를 좋아하게 되었는가 생각했는데 아주 사소한게 계기였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물론 자기가 좋아하는것에 당연히 돈을 쓰게 마련인데 저는 여러가지를 접하긴 하지만 대부분의 돈을 게임쪽에 집중하고 있거든요. 일일이 사는걸 올리지는 않지만 특히 콘솔 게임쪽에는 아직도 많은 소프트를 사고 있습니다. (http://mireiy.egloos.com/3233272 2008년 이후로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요)

러브라이브 스쿠페스 2015.08.11. 정리
한쿠 이벤트 개구리 린 스코어 매치는 무사히 스킬컷으로 종료했습니다. 각성 및 스킬 작업 해서 스마일덱에 4번째 각성 SR이 탄생했네요. 확실한 스코어 카드인지라 이래저래 기대중입니다. 아 참고로 모집 티켓은 모두 허공에.. ~_~. ------------------------------------------------------------------------------ 일쿠는 조용히 진행중입니다. 4배곡이 풀려서 그쪽을 한번씩 깨느라 재화를 좀 썼는데.. 덕분에 이벤트 포인트가 급격히 증가했습니다. ㅎㄷㄷ. 당분간은 조용히 익스와 하드를 번갈아가면서 해야겠네요.. 대충 현재 상황.. 카스톤이 어째서인가 늘어나있는건 기분탓일겁니다. 이게 다 4배곡 익스(일반 + 랜덤) 한번 손댄거 때문
![[러브라이브] 목소리를 잃어버린 호노카](https://img.zoomtrend.com/2015/08/10/f0309126_55c8a4a9b294f.png)

러브라이브 - MMQ에서 느긋한 한 때
부산에 오면 반드시 가는 곳이 이곳, 경성대/부경대역 5번 출구로 나가서 뒤로 돌아 길따라 가다 스패니쉬 츄러스 집 있는 코너를 돌아가면 있는 카페 MMQ 입니다 서브컬쳐 계통 카페이지만 그 디스플레이에선 기품(?)이 느껴지는 좋은 곳이죠. 지금이면 한여름 + 방학 + 월요일이란 3대 악요소가 겹쳐서 사람이 적을 거라 생각해서 왔습니다. 방학기간엔 영업시간이 12시~밤 10시로 바뀌어있으니 찾아가실 때는 주의 (라스트 오더는 9시까지) 이런 기행을 하면서 놉니다. (...) 실은 책을 좀 나눔했는데, 그 덕분에 럽라 토크가 시작되어서요. 럽라게쪽 관리자를 할 때는 의식적으로 개인 만남은 피해왔지만... 이젠 아무것도 아니니까 이정도는 상관없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