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Posts
2438 posts
스쿠페스 - 부산의 기운을 받아서!!
어잇차 깜짝 놀랐지만, 꽈당노카는 진화시키면 사신노카가 되어서 별로 안 예쁘기 때문에 정리 예정입니다. 다른 카드도 많이 나와줬지만 코토리도 이미 정리한 구 슈레. 하나요는 이미 각성한 카드. 스킬작 한 거랑 씰 한장 먹은거에 의의를 가져야죠. ...로 끝내려고 했는데 모종의 필이 와서 한번 더 돌려봤습니다. 엄마야 이건 씰샵에 뜨면 사려고 기다렸던 신년노카...!? 바로 각성 갑니다!! 이걸로 3속성 모두 다 all 각성 UR 덱을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부산...최고...(?) 그리고 보조티켓이 찼기에 한 번 또 돌립니다. 씰 SHOP 도입 덕분에 보조티켓 채우기가 수월해졌죠. 엄마야 (2) 역시 가챠는 맨정신으로 돌리지 말고 술이 들어간 다음에

뒤늦은 럽장판 부산 1회차 소감(노스포)
사실은 이번 특상회를 못볼뻔했습니다. 다름아닌 토요일 출근하라는 통지가 금요일날 떨어졌거든요 다행히 사정을 말해 넘어갔지만 그때만큼은 후회가 무진장 느껴졌습니다. 아무튼 이이후 집에가지 않고 해운대 메가박스 근처 Pc방에서 밤을 새우고 움직여서 받은 1회차 색지는 원래 우미가 걸렸습니다만 호노카로 교환하는데 성공했고 추가로 받은 한쿠페스 sr호노카는 한쿠페스를 안하는 관계로 처분 하였습니다. 굿즈는 애초에 돈이없어 포기 그이후 영화 시청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러브라이브 애니메이션을 비록 스토리는 엿이고 내 손발이 오그라들기도 했지만 저는 이러브라이브를 뮤즈를 보고 빠진것에 후회는 있을지라도 잘못된 선택이 아니였다고. 다짐하며 앞으로 션샤인이라던가 6th 공
럽장판 감상 (해운대 2차)
1 엔딩곡에서 눈물이 난다는 말을 지난주에 많이 들었는데 정말이네요... 2 엔딩곡의 가사 색칠은 누구 아이디어일까...궁금해집니다... 3 이제 내일 출근을 위하여... (부코는 버려지는구나)

러브라이브 전곡 플레이어
*jQuery 방식 작동*인터넷 익스플로러,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크롬, 파폭, 오페라 작동 확인*크롬, 파폭은 작동하지 않습니다. (권한 문제라고 들었으나 해결책을 못찾음)*곡 추가는 글 남기시면 언젠가는 추가됩니다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