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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를 왜 좋아하게 되었을까?
주문했던 뮤즈 베스트 앨범 1,2가 왔습니다. 뮤즈의 음악은 평소에도 많이 듣는 편인데 이렇게 앨범으로 소장하게되니 저절로 미소가 나오더군요. 원래 목적은 상영회에서 관련 CD를 모두 손에 넣는것 이었지만 수요와 공급의 차이가 격심했는지라 구경도 못해봤습니다. 그러고보니 내가 왜 뮤즈를 좋아하게 되었는가 생각했는데 아주 사소한게 계기였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물론 자기가 좋아하는것에 당연히 돈을 쓰게 마련인데 저는 여러가지를 접하긴 하지만 대부분의 돈을 게임쪽에 집중하고 있거든요. 일일이 사는걸 올리지는 않지만 특히 콘솔 게임쪽에는 아직도 많은 소프트를 사고 있습니다. (http://mireiy.egloos.com/3233272 2008년 이후로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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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의 무한 반복곡 러브 라이브 요란! 빅토리로드
요즘 아침마다 블로그에 글을 쓰기 위한 사진 편집을 하거나 블로그에 글을 쓸 때마다 꼭 한 번씩 듣는 노래가 하나 있다. 바로, 첨부한 사진에서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의 성우들이 라이브 무대에서 부르는 '요란! 빅토리로드'였다. 나는 애니메이션 라는 애니메이션을 을 도중에 보다가 말았다 보니… 솔직히 잘 모른다. 이미 내가 아는 는 과거의 이야기가 되어버린 새로운 의 성우들의 캐릭터 소개를 보아도 모른다. 하지만 오타쿠 클럽에서 나올 법한 노래라는 평가를 받는 '요란! 빅토리로드'라는 노래는 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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