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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스타 스탭참가 1일째 후기

G스타 스탭참가 1일째 후기

덕질의 의미|2012년 11월 9일

음....별로 좋은 건 아닌 것 같애 이미 아실 분은 아시겠지만 굳이 어디 부스라고 말은 안 하고(...) 암튼 이번 지스타는 스탭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수요일은 미리 부스 설치 셋팅 작업 등을 하느라 출근 오늘은 지스타 첫 날에, 수요일에 마무리 못 한 게 있어서 8시 출근.. 그리고 이제부터 9시 출근을 해야 하는데 또 8시 반까지 오라는군요 뭐니 진짜.................. 돈 얼마나 주나 보자.. 여하튼 이렇게 스탭으로 일 하게 되었습니다만 작년, 재작년에 스탭으로 일한 형의 말로는 무슨 한 시간 일 하고 한 시간 쉰다느니 어쩌니 하더만 이쪽은 그렇게 안 하더군요; 오래 쉬는 곳은 그렇게도 되는데 안 되는 곳은 안 되는 그런 느낌이랄까..

프야매. 으하하하핳

프야매. 으하하하핳

프야매. 대박이긴 한데... 아하하핳핳 아하하하하핳하하핳 ...접을까.

[블앤소] 클베 3일차 소감

[블앤소] 클베 3일차 소감

진행하느라 정신없어서 자꾸 스샷찍는걸 망각하는 난 바보.. 전체적으로 살짝 루즈한 느낌? 하기야 2차 클베때 했던 구간을 거의 반복하다시피 하고 있으니 더 그럴지도 모르겠음. 인던 자체는 꽤 많이 바꿨지만 그렇다고 사냥패턴 자체가 확 바뀌는건 아니다보니까. 더 그런듯한 느낌. 키운 캐러들 소감이라면 암살자 2차보다 살짝 답답해진 느낌? 일단 2차때처람 발살자(...)는 쿨 제한으로 안되서 지뢰깔고 밟는거보단 체술 위주로 진행해야함. 체술 자체는 꽤 쌔졌지만 역시 초반에 잠입을 하기 위해 뒤를 잡는게 너무 빡친다. 2차 기억으로도 나뭇잎 날리기 전까지는 스탠딩 스킬이 너무 단조롭다는 느낌. 물론 저거 배우면 붕붕 날아다니지만. 여전히 후방을 노려야 하는 플레이와 상태이상계 스킬을 단독으로 걸기에는 좀

[블앤소] 3차 클베 최종보스라..

[블앤소] 3차 클베 최종보스라..

폴리곤일땐 몰랐는데 일러스트를 보니 블록슈가 생각난다. 뭐 지난 클베때는 사막지역까지만 겨우겨우 갔으니 이번엔 제대로 된 보스 구경이라도 해봐야죠. 그나저나 진짜 저런 처자가 적군이면 그냥 정의의 편 안하고 저쪽에 붙고 싶어지는데요. 디아3도 나름 기대되지만 이쪽도 기대되긴 기대되네요. 시험을 어서 해치워야 편하게 하는데 끄아아.. PS. 슬슬 블앤소 카테고리도 만들어야 하나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