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나이트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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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나이트 라이즈 감상 (스포 없음)

無錢生苦 有錢生樂|2012년 7월 21일

많은 분들께서 감상 남겨 주시고 계신 다크 나이트 라이즈입니다만 저도 일단 보았으니 한마디 감상을 일기장에 적어두려 합니다. 집 앞 메가박스 영화관에서 봤는데...화질이나 음질은 논하기가 뭣한 곳이라 거론하지 않기로 하고 순전히 내용에 대한 감상은... 제가 느낀 건 딱 한 마디로 요약하면 '거칠다.'입니다. 스토리 내러티브나 영상이나 모두 그런 느낌이네요. 다크 나이트에 비하면 여러 부분에서 거친 느낌입니다. 다크 나이트가 매끈한 일본도라면 이쪽은 바스타드 소드쯤? 뭐 그런 느낌? 분명히 압도감과 장악감이 있었다는 점은 좋았습니다. 긴 상영 시간을 화면에서 고개를 돌리지 못 하게 하는 힘은 분명 있었기에 돈아깝다는 생각은 안 들 것 같고요. 다만 문제는 그 긴 시간에도 뭔가 얘기를 다 하기에

허허허;; 아무리 미국이라지만;;;

레이오네 얼음집|2012년 7월 20일

‘다크나이트’ 상영 중 총기난사 최소 10명 사망 충격 허허허허허;;;; 아무리 총기 소유가 합법인 미국이라지만 영화관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어쩌다가 저런 일이 일어난 걸까요;;;

『다크 나이트 라이즈』우리들 모두가 영웅이다.

『다크 나이트 라이즈』우리들 모두가 영웅이다.

호나상의 붉은환상향|2012년 7월 20일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포스터 중 가장 마음에 드는 포스터. 그 어떠한 문구도 없지만 딱 보는 순간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지 알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배트맨 비긴즈에서 시작된 불꽃이 다크나이트에 이르러서 큰 화염이 되었던게 벌써 4년 전이라니 시간 참 빠릅니다. 그리고 드디어 놀란 감독의 배트맨이 무대를 내려가는 때가 왔습니다. 과연 이 영화를 기다리지 않은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여태까지 나온 그 어떤 배트맨 시리즈보다 브루스 웨인이라는 한 사람의 고뇌를 깊이 있게 보여준 놀란 감독의 마지막 배트맨이었기에 기대가 아주 컸습니다. 저 역시 그랬고요. 4년을 한결같이 기다려온 다크 나이트 라이즈. 한번 맛나게 씹어봅시다. 스포일러 듬뿍 넣어서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영화 자체는 재미있습니다. 하

다크 나이트 라이즈 보고 왔습니다. [스포 없음. 간단]

다크 나이트 라이즈 보고 왔습니다. [스포 없음. 간단]

북풍의 땅에서.|2012년 7월 20일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꼭 보세요. 두 번 보세요. 이것저것 할 말도 있지만 좀 정리되고나서 하렵니다. 덧: 복습하실 분은 다크 나이트보다는 비긴즈를 다시 보는게 좋습니다. 내용 자체가 연결이 되니까요. 덧 둘: 굳이 다크 나이트에서 복습할 부분을 찾는다면 레이첼이 알프레드에게 전해준 편지 정도? 덧 셋: 앤 헤서웨이를 좋아하지만 셀리나 카일 연기를 잘 할까 의심스러웠는데 기대 이상을 넘어 정말 연기 잘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