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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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WIN98] 야화 2(1998)
1998년에 ‘FEW(퓨처 엔터테인먼트 월드)’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만든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 내용은 1930년대 일제 강점기 시절을 무대로 장군의 아들 ‘김두한’은 종로에서 ‘하야시’ 패거리와 대립하고, ‘시라소니’는 평양에서 이북의 주먹패들과 싸우는 이야기다. 전작인 ’야화‘는 게임 장르가 액션+시뮬레이션으로, 시뮬레이션 파트에서 조직을 운영하면서 다른 조직과 충돌했을 때 액션 파트로 바뀌어 캐릭터를 직접 조종해 싸울 수 있었는데. 후속작인 본작에서는 시뮬레이션 파트를 삭제하고 액션 파트만 남겨 놓고 게임을 완전 재구성했다. ’김두한‘과 ’시라소니‘가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로 나오는 건 전작과 같은데. 기본 모드가 스토리 모드라서 각 주인공이 독립적인 스토리를 가지고
[MAME] 마스터즈 퓨리 (1996)
1996년에 한국의 ‘게임 테크’, ‘유니코 전자’에서 공동 개발한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만든 대전 액션 게임. 내용은 세계 각국의 파이터들이 서로 대결을 하는 이야기다. 본작의 개발사인 ‘유니코 전자’는 1988년에 설립된 한국 게임 회사로 주로 아케이드(오락실)용 게임을 만들어 공급했는데. 실질적인 업계 데뷔작은 1994년에 나온 국산 대전 액션 게임 ‘드래곤 마스터’다. 본작은 사실 본작 자체보다는, 본작을 PS1로 이식한 ‘마스터즈 파이터’가 잘 알려져 있다. 그게 일단, PS1판의 이식을 맡은 곳인 ‘시네마 서플라이’가 온전한 게임사가 아니라 AV 비디오를 만드는 AV 메이커였고. 게임 이식 수준이 16비트 게임 이하라서 도저히 PS1 게임으로 보기 힘들 정도라서, PS
[DOS] 펑크 펑크 펑크 (Cyril Cyberpunk.1996)
1996년에 ‘Reality Studios’에서 MS-DOS용으로 만든 액션 게임. 원제는 ‘시릴 사이버펑크(Cyril Cyberpunk)’. 한국에서는 ‘펑크 펑크 펑크’라는 제목으로 번안되어 정식 출시됐다. 내용은 2224년 미래 시대의 미국 맨하탄에서 슈퍼 히어로 ‘사이버맨’을 동경하던 소년 ‘시릴 스미스’가 어느날 밤 집에서 은하계 저편의 전파를 송수신하다가, 사이보그와 뮤턴트로 구성된 ‘테디베어’ 외계인들의 우주선이 지구를 침공한다는 사실을 알게 돼서 펠렛 건, 호버 보드로 무장해 본인을 ‘시릴 사이버펑크’를 자처하며 지구를 구하러 직접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본래 1995년에 레벨(스테이지) 6개만 있는 ‘쉐어웨어’ 버전으로 나왔다가, 1996년에 16개의 레

일인칭 맨손격투액션, Zeno Clash (제노 크래쉬) 리뷰
< Steam 에서 9.99$에 판매되고 있다 > 2009년 4월에 스팀 정식발매된 제노크래쉬는 칠레의 인디게임 개발 팀에서 만들어진 판타지 격투액션 게임이다 < 게임 플레이 트레일러 > 탄탄한 이야기 제노 크래쉬는 헬스테돔 도시의 자웅동체이며 부족의 정신적인 지주인 '파더-마더'의 자손, '갓(Ghat)'의 모험을 담은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주인공인 '갓'이 되어 헬스테돔과 '파더-마더'의 비밀들을 밝혀내면서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 < '파더-마더'와 주인공 '갓'의 조우 > 훌륭한 그래픽 제노 크래쉬는 개발당시 훌륭한 그래픽 게임엔진인 '소스 엔진'을 기반으로 개발된 게임이며 '소스 엔진'의 기본적인 물리적 효과 외에도, 게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