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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버밍엄 / 쥬얼리 쿼터 #2) 과거의 버밍엄은 보석 세공으로 유명했던 고장! 이제는 버밍엄의 관광 명소로 재탄생하기 위한 준비중! Jewellery Quarter
버밍엄의 귀금속 산업의 역사를 잘 설명해 주는 지역. 쥬얼리 쿼터(Jewellery Quarter)를 감상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곳을 방문했을 때가 일요일이었는데 다른 관광지들과는 달리 이곳은 주말이 한산할 수밖에 없는 곳입니다. 일요일에 이곳의 상점들이 모두 문을 닫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 쥬얼리 쿼터의 분위기는 한산함을 넘어서 썰렁함까지 느껴질 정도였는데요. 날씨가 흐리다 보니 그 썰렁한 느낌이 더한 것 같습니다. 비록 상점들이 문은 닫았지만 건물들은 그대로 있으니까요. 역사 공부를 하면서 건물들을 알차게 구경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버밍엄의 쥬얼리 쿼터에는 약 700여 곳에 달하는 보석 판매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판매점들.......

(영국 버밍엄 / 쥬얼리 쿼터 #1) 과거의 버밍엄은 보석 세공으로 유명했던 고장! 이제는 버밍엄의 관광 명소로 재탄생하기 위한 준비중! Jewellery Quarter
저는 이제 버밍엄의 보석 같은 지역. 아니, 이름에 아예 보석이 들어가 있는 주얼리 쿼터(Jewellery Quarter)를 만나러 갑니다. 버밍엄은 지난 16세기부터 금세공으로 유명한 지역이었다고 합니다. 지난 1553년에 로저 펨버튼(Roger Pemberton)이라는 사람이 버밍엄 최초의 금세공사로 등록이 된 후 서서히 발전하여 지금은 영국을 대표하는 보석 거래 단지로 자리를 잡았다고 하는데요/ 이런 곳을 제가 놓칠 수가 없겠죠? 아직 해가 지지 않기도 하고 해서 남는 시간에 이 주얼리 쿼터를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이 주얼리 쿼터는 현재 유럽 최대 규모의 보석 기업들이 밀집해 있는 지역이라고 해요. 그리고 영국에서 한 해 생산되는 보석들 중에.......

(영국 버밍엄 / 센테너리 스퀘어) 산업혁명의 시대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백년을 열어간다! 새로운 도시가 되고자 하는 버밍엄의 의지가 담긴 광장
버밍엄을 대표하는 광장중 한 곳인 센테너리 스퀘어(Centenary Square)입니다. 버밍엄의 광화문 광장 같은 곳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현대적인 도시 버밍엄을 보여주는 공간이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주변에 현대적인 디자인을 갖춘 빌딩들이 꽤 많기 때문입니다. 이 광장은 지난 1989년에 버밍엄이 도시의 지위를 갖추게 된 것을 기념하여 만들어진 광장입니다. 원래 이곳은 옛날에는 작은 공방, 운하 등이 가득했던 지역이었다고 합니다. 지난 1920년대에 지역 의회가 이곳을 현대적으로 개발하기 위해서 만든 거대한 프로젝트를 승인했는데 안타깝게도 이후 제2차 세계대전이 터지면서 이 프로젝트는 중간에 중지가 되고 맙니다. 그.......

(영국 버밍엄/ 버밍엄 도보 여행 #1) 영국의 3대 대도시 버밍엄의 숨은 매력을 찾아서! <버밍엄 타운 홀, 버밍엄 박물관 & 미술관, 홀 오브 메모리>
버밍엄 시내에 있는 대표적인 볼거리들을 하나하나 돌아봅니다. 제가 서있는 이곳은 채임벌린 스퀘어(Chamberlain Square)인데요. 이 광장에서 가장 돋보이는 건축물 중 하나가 바로 이 그리스 신전을 떠올리게 하는 건축물입니다. 그런데 이 건물은 신전이 아니고 버밍엄 타운 홀(Birmingham Town Hall)입니다. 즉, 버밍엄 시청사라고 보시면 되겠어요. 지난 1832년에 건축을 시작해서 1834년에 완공된 건물이라고 합니다. 고대 로마의 카스토르, 폴럭스 신전을 모방해서 만든 건물이라고 합니다. 시청사이지만 내부에는 총 1,086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공연장이 자리하고 있기도 합니다. 즉, 시청사이자 공연장으로 함께 사용되고 있는 건축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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