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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영국 에든버러 여행 2

[유럽] 영국 에든버러 여행 2

::cog life|2014년 3월 23일

에든버러 사진이 좀 더 있었구나~친구 카메라로 찍었던 것들이 또 있는데 다음에 또 올려야겠네..--;;언제 갔는지 날짜가 슬슬 헷갈리는데, 여긴 1월 중순에 갔었던 것 같다. 런던에서 야간버스를 타고 다녀왔는데 가는데 10시간, 오는데 10시간으로 꼬박 20시간이 걸렸다.(야간버스는 구글에서 검색해서 예약했고, 왕복 40파운드, 한화 약 67000원 정도에 예약했다.)오며가며 버스에서 자며 숙박을 해결할 요량이었지만... 올때 버스에서 히터가 고장이 나서 잠을 거의 못.잤.다.추워서 못잔게 아니라, 더워서 못잤다. 아니 히터가 고장이 나서 계속 나오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승객들이 전부 위에 나시 하나, 혹은 티셔츠 한장만 입고 버텼다. 기사님이 손보려 했는데 결국 안돼서 선택한 방법은,바로,에어컨 풀가

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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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잡다함 주의|2014년 2월 21일

여행가기 4일 전이다. 오늘에서야 티켓 발권을 마쳤다. 런던에서 7박을 하면서 유유자적하게 보낼지 각 중소도시들을 돌다가 런던으로 돌아올지 고민하다가 런던에서 7박도 하고 중소도시들도 돌아보기로 한다. 이미 런던은 한 번 방문했던 곳이라서. 숙소 옮기는건 너무나도 귀찮고 유럽에서의 열차 안에서는 많은 생각들이 가능하고 잠도 보충할 수 있기 때문에 괜찮을듯? 그리고 열차 안에 짐 들고 타는 건 한국이든 해외든 너무 불안해. 따라서 가고 싶은 곳들을 추려서 잉글랜드 철도 패스를 살 예정이다. 예전에 스코틀랜드를 다녀와서 어찌나 다행인지. 안그랬으면 스코틀랜드까지 다녀오겠다고 무리무리 무리수를 두었을 게 뻔하다. 북->남순서대로. 레이크 디스트릭트 : 호수마을, 1박 예정

언젠가의 유럽여행 - 워릭

언젠가의 유럽여행 - 워릭

A Piece of Peace|2014년 2월 19일

2008~2009년 어학연수때 사진. 그런고로 설명과 사진이 매우 부실함. 원래는 셰익스피어의 고향, 스트랫퍼드 어폰 에이번을 가려고 했으나 홈스테이 아줌마가 거기 가봐야 별거 없다고 차라리 워릭성을 가보라고 해서 갔는데... 기차를 타고 갔다. 지금 같으면 옥스포드역도 막 찍고 그럴텐데 이때는 그런거 없다. 환승을 위해 밴버리 역에 내렸다. 아직도 밴버리역에서 기다리다가 놓고 온 우산이 기억난다. 밴버리역. 왠지 스킨스에 막장 영쿸애들이 있을것만 같단 느낌적인 느낌. 전형적인 영국날씨. 주르륵주르륵주르륵주르륵. 도착해서 사진같은 것도 안찍음. 걸어다니다 꽤 예쁜 건물이라 찰칵. B&B같아보인다.

언젠가의 유럽여행 - 옥스포드, 영국

언젠가의 유럽여행 - 옥스포드, 영국

A Piece of Peace|2014년 2월 15일

무려 2008~2009년 어학연수때 사진. 정리한번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2014년에 포스팅함(사실은 땜빵 포스팅). 그런고로 사진에 대한 설명은 매우 부실함. 그럼 슬슬 시작 내 홈스테이가 있던 거리. Fern Hill Road. 갈때도 발음이 제대로 안되고 지금도 안됨. 페른 힐 로드 하면 캐비들이 못알아 먹음. 스쿨 가서 소셜 액티비티 중 펍에 가서 술마시기(...)중 본 아마도 옥스포드 대학생. 머리에 저거. 아마도 생각하는 그거, 넥타이 맞을거다. Jamie's Italian. 저길 갔어야 했는데 돈없는 어학연수생은 걍 맥도날드. 영국에서 맑은 겨울 하늘 보기란 하늘의 별따기 라는데 난 많이 봤음. 옥스포드에서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