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금대

포스트: 13|아이템:탄금대(7)
Tags

Posts

13 posts

충주 "탄금대 공원"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9월 1일

충주 "탄금대 공원" 충주에는 탄금대라는 제법 잘 알려진 곳이 있습니다. 이 곳은 특히 역사책에서 많이 들어본 곳일 텐데요. 그 이유는 바로 "임진왜란"에서 등장한 "탄금대 전투"의 여파 때문일 것입니다. 탄금대는 조선의 신립 장군이 왜군을 상대로 전투를 벌인 곳으로 유명하지만, 이 곳은 그 이전에 "우륵"의 이야기가 깃든 곳이기도 합니다. "탄금대의 이름은 가야의 우륵에서 나왔다?" 이 탄금대의 이름은 바로 신라시대 가야의 우륵이 가야금을 탄 것..

[150903]...국토종주 문경 새재자전거길...정상을 넘어

[150903]...국토종주 문경 새재자전거길...정상을 넘어

♣ For the nextday ™♣ |2015년 9월 12일

1주일간의 휴가로 시작된 국토종주~~낙동강 자전거길을 끝내고 새재길을 달린다 흰 두루미만 봐왔었는데.... 흑 두루미라는 것도 있네...요 오리가족의 아침 나들이~~ 문경가는길~~ 새재길의 첫번째 초입은 문경불정역 (지금은 폐쇄된 옛 기차역) 다슬기 잡는 주민들의 모습~~ 물이 맑고 깨끗한 곳에 서식하는 다슬기가 제법 나온답니다 저 멀리 보이는 건널목.... 제 2의 인생을 준비해야되는 내게 건널목은 새로운 삶의 전환점이다. 또 다른 어떤 인생을 살아가게 될까~~ 요건 열차 팬션이라는 건데 내부는 일반 콘도스타일의 숙소네요~ 향수를 불러 일으킬만한 아이디어... 불정역 인증후 점점 다가오는 업힐에 대한 걱정반 두려움 반~~ 그래도 멈출 수 없는 이화령을 향해 고 고~~~

충청북도여행(충주,제천,단양)

충청북도여행(충주,제천,단양)

여행|2015년 6월 19일

넓고도 넓구나내륙의 바다여!충주호는 충주에서 제천, 단양까지 이어진다. 충주에서는충주호, 제천에서는 청풍호라 부른다. 충주호를 따라 가면충주와 제천을 넘나든다. 중앙탑공원과 탄금대가 충주 쪽명소로 꼽힌다. 청풍문화재단지는 댐을 세울 때 수몰된 마을의 고가와유적을 옮겨놓은 곳으로 제천에 속한다. 청풍호변에 있는 능강솟대문화공간을 들러 단양까지 가는 여행이다. 이동 거리가 꽤 되어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데 대신 충주호의 이모저모를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1박 2일이라 하더라도 시간에 맞춰 세 지역을 모두 들아볼 수는 없다. 충주와 청풍문화재단지를 중심으로 여행 계획을 다시 짜야 한다. 충주와 제천만 연결한 코스로 저녁식사를 마친 후 늦게 귀갓길에 오른다. 수도권

사대강 자전거길 답사 - 남한강길 part2

사대강 자전거길 답사 - 남한강길 part2

Let it be|2012년 6월 6일

사대강 자전거길 답사 - 남한강길 part1 묵은 모텔은 남한강이 바로 보이는 전망 좋은 곳이었습니다. 씻고 모닝 캔커피를 하나 마시고, 아직 덜 마른 빨래를 그대로 입고, 길을 나섭니다. 여전히 길은 남한강변을 따라 잘 뻗어 있습니다. 출발전 셀카. 가다보니 공원 조성을 잘해놨네요. 텐트치고 놀러 나온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조금 더 달리다 보니 나오는 강창보. 여주보와 마찬가지로 강천보도 자전거를 타고 건너게 되어 있습니다. 처음으로 소심하게 찍어보는 라이딩 셀카. 전에 쓰던 GRD는 작아서 한손조작이 쉬운데, 지금 쓰는 똑딱이 X10은 뚜껑을 열어야 하고 렌즈를 돌려 켜야해서 한손조작이 불가능해요. 그래서 라이딩 셀카는 찍기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