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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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나이트 메어
생각했었던것보다 훨씬 더 재미있네여 배안에 갇혀 있던 진실이 후반은 약간 센과 치히로 장면과 오버랩 됐어여 분홍색 빛깔 방들도 약간 동양틱한 느낌이 나서 좋았죠 마지막은 다크소울 엔딩인줄 ★★★★ 정말 재미있게 했네여 잔인하지 않고 적당히 무서우면서 퍼즐형식도 가미된 가구 디자인들도 고풍스러워서 좋았네여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잘 끝낸거 같습니다 DLC도 바로 사서 하고 싶지만 좀더 기다렸다가 사서 해봐야 겠네여 저처럼 무서운거나 고어틱한거 싫어하는사람들도 재미있게 게임할수 있는 살짝 공포 게임이 나온거 같아 좋아여

탈로스의 법칙 번역 개선 패치 미러
탈로스의 법칙은 개인적으로 가장 훌륭한 퍼즐 게임중 하나로 꼽는 게임입니다. 제가 퍼즐 덕후가 아니라서 퍼즐적으로써 대단하다는 말은 하기 어렵지만 생각할 거리가 있는 깊고 아름다운 스토리와 적당히 도전할 만한 난이도의 퍼즐을 가진 정말 괜찮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게임의 스토리를 즐기려면 많은 종류의 읽을거리들을 접하는 것이 필수적인데 그렇기에 번역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종류의 게임이라고 할 수 있지만 불행하게도 이 게임의 공식 번역은 아주 절망적입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들, 음성과 터미널 쪽은 정상적으로, 아니 꽤 괜찮게 번역되어 있습니다만 그만큼이나 세계관 이해에 중요한 QR코드들은 번역기로 돌려서 읽을 수가 없는 상태거든요. 아예 영어 원문으로 내버려 뒀다면 괜찮았을텐데 이건 안하니만 못
젤다의 전설 정말 명작 중 명작이네요.
젤다의 전설: BotW(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한글판 정말 명작 중 명작이네요. 젤다의 전설 시리즈는 유일하게 해본 게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한글판입니다. 이것도 워낙 평이 좋았던 게임이라 몇년전 호기심으로 3DS로 구매해서 해본적 있습니다만, 저한테는 맞지않아서 한 2시간 하고 때려쳤습니다. 그래서 BotW 예약할때도 혹시 이번에도 나한테 안맞을 까봐 어쩌지 우려했던 적이 있습니다. 게다가 오픈월드형 게임은 너무 자유도가 높으면 다음에 뭘해야할지 해메는 경우가 있는지라 폴아웃 3 빼고는 재미있게 해본게 별로 없었거든요. 스카이림이나 폴아웃 4도 개인적으로는 아주 재미있지는 않았습니다. 게다가 길찾기 혹은 퍼즐 게임도 딱히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게임 평이 워낙 좋아서 사전예약한거라 이게 과연

사일런스
★★★ 플레이타임은 길지 않은데 중간부터 지루해서 그런지 깨는데 오래 걸렸네요 원래 이게임이 초반 연출이나 그래픽이 너무 좋았는데 예전 셜록홈즈 유언 할때처럼 너무 한장면 한장면 지나가는데 퍼즐이 지나치게 많은 느낌입니다 퍼즐을 좀 줄이고 스토리와 연출에 집중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너무 퍼즐이 많다보니까 게임을 점점하기가 싫더라구여 너무 지루했어... 아무튼 힘을 내어 원래 별2개를 주려고 했지만 마지막 엔딩부분은 웬만한 명작 게임만큼이나 연출이 좋아서 별1개를 추가 하였습니다 게임은 재미가 있어야 하는데 처음과 마지막은 정말 좋았지만 중간은 좀 지루했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