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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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RD 트레일러
작업화면이 아니라 게임화면입니다 배경은 80년대, CPU 개발하는 게임입니다. 그린릿을 통해 스팀에 올라오게 된 게임입니다. 원래 2017년 1월에 발매된 게임인데, 정말 괴랄하게 독특한 게임인데도 불구하고, 매일매일 스팀에 올라오는 산더미같은 쓰레기들(...) 때문에 모르고 있었습니다. 진짜 스팀은 주목할 만한 시선이라던지 매거진 같은 걸 만들어서 이런 걸 조명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셈블리 프로그래밍 게임인 TIS-100도 아는 사람들만 하게 냅두더니... (물론 그건 진짜 아는사람만 할 수 밖에 없는 게임이지만) 휴먼 리소스 어쩌구 하는 게임도 구렇고 TIS-100도 그렇고.. 인디게임 개발자들이 퍼즐 게임 개발에 제한이 생기니 (정확히는 더이상 독창적이나 화제성을 띌만한 게 없어
[소감] 파크라이5 그럭저럭 잘 만든 게임이네요. (스포X)
약 1년전에 나온 1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하는(Game of the Decade) 초명작인 명작인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영향을 어느정도 받았다고 추정됩니다. 게임 개발진이 젤다의 전설을 안해봤을리가 있겠습니까. 야숨의 페러세일(페더글라이드)는 윙슈트와 매우 유사하고, 야숨에서 사당을 찾아서 퍼즐을 풀어 체력/스테미너를 올리는 시스템은 프레퍼 저장고에서 퍼즐을 풀어서 스킬책을 얻는 시스템과 매우 유사합니다. 그밖에 NPC가 자유롭게 생활하고 움직이는 점 등 전작보다 좀 더 오픈월드스러워졌습니다. 전작들에서 짜증만 났던 수집퀘도 숫자가 많이 줄어들었고, 특히 용병 시스템은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적도 어떤 사람들은 너무 자주 나온다고 느낄만큼 적들이 워낙 많이 나와서 최소한 심심하지는 않

퍼시픽림 : 브리치워즈
재밌습니다. 게임의 상쾌함을 위해서인지 무게감은 완전히 죽어있습니다만(...) 적어도 1시절 나온 복싱게임(...)보단 확실히 할만합니다. 예거 특유의 액션도 있고, 공용 액션도 있고, 의외의 전략성도 있고...다만 이런 퍼즐게임 특유의 운빨이 좀 강하긴해요. 그래도 대전까지 된다는게 또 어디임 ㄷㄷㄷ 무엇보다 메인화면에서 퍼시픽림 메인테마가 계속 흘러준다는게 가장 좋아요. 격납고 들락날락 거리다가 자기도 모르게 흥헐거리게 되더라구요 ㅠㅠ 전작 복싱게임은 전부 오리지널 BGM이었으니.. 튜토리얼로 얻은 노뱀버 에이젝스. 아마 스타팅 예거로 다 이거 받는건가요? 해보신분 뭐 얻으셨는지 덧글 부탁드립니다. 이외에 현재 진행하다보면 그럭저럭 얻게 되는데, 저 1세대 예거들은 거의 무조건 입수
툼 레이더 (2018) / 로아 우탕
출처: IMP Awards 명문가 크로프트의 상속녀지만 실종된 아버지의 죽음을 인정할 수 없어 아르바이트로 홀로 살던 라라(알리시아 비칸데르)는 유산으로 남겨진 퍼즐을 통해 아버지의 비밀을 알게 된다. 아버지가 실종 되기 전 마지막으로 향한 일본 무인도로 간 라라는 전설의 여신을 가둔 무덤을 찾고 있는 정체불명의 조직과 마주친다. 모험가이자 부자 가문의 상속녀로 활약하기 전 아직 모든 것이 어설프던 시절의 라라 크로프트가 처음으로 초현실적인 유적을 찾다가 악당들과 대적하는 이야기. 이야기 상으로는 프리퀄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이미 세계관이 맞지 않고, 프리퀄 게임 시리즈를 토대로 새로 각색한 영화다. 주인공의 성격, 외모와 주요 장면까지 대놓고 원작 게임을 가져다 쓴 티가 역력해 게임 팬을 기반으로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