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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수트라하버 리조트, 퍼시픽 수트라 호텔 조식 & 수영장

코타키나발루 수트라하버 리조트, 퍼시픽 수트라 호텔 조식 & 수영장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18년 8월 17일

배짱이의 코타키나발루 여행스토리! 앞서 코타키나발루에 도착해서 첫날 일정으로 다운타운에서 맛보기로 환전을 위한 위스마 메르데카, 요요카페 버블티와 빅애플 도넛을 먹었던 수리아사바 쇼핑몰, 워터프런트에 제대로 못 본 선셋, 로컬 시장, 55밧 저렴한 마사지 그리고 수트라하버 리조트의 퍼시픽 수트라 호텔 객실까지 전해드렸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은 그렇게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즐겼던 여행이었습니다. 오늘은 수트라하버 리조트, 퍼시픽 수트라 호텔의 조식과 수영장을 전해드릴게요. 수트라하버 리조트는 12층 현대적인 호텔식 건물로 세련미 넘치는 퍼시픽 수트라 호텔, 낭만적인 5층 건물의 마젤란 수트라 리조트로 나누어.......

동남아 여행 정말 좋았던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동물원

동남아 여행 정말 좋았던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동물원

World made of Light|2018년 8월 8일

희한하게 동남아 여행 갔을 때 느꼈던 무더위는 못 참지 않겠던데 요즘 한국의 더위는 참기 힘들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마 내가 좋아하는 즐거운 일을 하는 것과 그렇지 않고 일상 속 더위에서 오는 느낌이 달라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어요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여행을 하면서 동물원 찾아갔던 날도 얼마나 더웠는지...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때는 그게 힘든 것이 아니라 그냥 혼자만의 생각을 가지며 길을 나서는 일반적인 시간이었답니다그리고 안에 들어가기 전 땀을 한참 많이 흘릴 때는 조금 힘들긴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안에 들어간지 얼마 안 되어 생수 한 병을 원 샷 했던 기억이 납니다그래도 역시 여행은 기분 좋아!라며 입구에.......

동남아여행#27. 바투동굴 pt.2 (feat. 포카혼타스)

동남아여행#27. 바투동굴 pt.2 (feat. 포카혼타스)

Dulcet |2018년 8월 8일

헉헉 거리면서 간신히 꼭대기까지 올라왔더니. 이제는 다시 계단을 내려가란다. 정말 동굴 안에 볼게 엄청 많구나. 신기해서 내려갔더니 중간 지점을 지나 다시 올라가는 계단이 나왔다. 동굴은 생각보다 엄청 깊었고 안에는 건물들도 있고 동상들도 있었다. 나는.. 이제 좀 지쳤어.. 다 봐야된다는 동생을 따라 다시 헉헉 거리면서 올라갔다. 와 아침 제대로 안먹었으면 나 진짜 여기서 누웠다. 날씨는 더운데다 밖에는 소나기가 엄청나게 쏟아지고 있어서 그런가시원할거라고 생각했던 동굴안은 오히려 축축하고 더웠다. 습도 100% 아녀..? 또 동굴안에는 원숭이들이 떼거지로 몰려다녔는데 원숭이 무서워 하는 사람들은 기겁을 하면서 피해다녔다. 놀라면서 피하다가 다른 사람들을 치는

동남아여행#26. 바투동굴 pt.1

동남아여행#26. 바투동굴 pt.1

Dulcet |2018년 8월 7일

호텔로 돌아와서는 씻으려고 하는데 뜨거운 물이 안나왔다. 뭐지 뭐야. 힝. 나중에 알고보니 화장실 옆에 무슨 버튼 같은게 있는데 그걸 눌러야 보일러가 켜지는 시스템이었다. 아놔 체크인할때 쫌 알려줘야되는거 아니냐 (..) 어쨋든 첫날 밤은 둘다 차가운물로 후다닥 샤워를 하고 나올 수 밖에 없었다. 흑. 호텔방 공기는 꽤 답답했는데 창문이 없고 매우 작은데다 이상하게 화장실문이 침대 바로 옆에 붙어있었다. 왜 이런 배치를 했는지는 모르지만 그닥 추천하지는 않는다. 시끄러운 음악 같은게 들려서 또 밤새 잠을 설칠까 걱정했는데 금방 끝났다. 무슨 기도시간 명상 노래였던건가? 하루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이 동네를 파악하기가 너무 힘들다. 굉장히 다양한 문화가 섞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