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Posts
189 posts
인생 뭐 있나요? 웃고 살아요. ㅎㅎ
엊그제 친구가 톡으로 보내 준 글입니다. 언제가 한번 읽어 본 것 같지만 잘도 지어냅니다. ㅎ 1. 친구 따라가는 강남역 2. 가장 싸게 지은 일원역 3. 양력 설을 쇠는 신정역 4. 숙녀가 좋아하는 신사역 5. 불장난하다 사고 친 방화역 6. 서울에서 가장 긴 길음역 7. 일이 산더미처럼 쌓인 일산역 8. 이산가족의 꿈을 이룬 상봉역 9. 23도 기울어져 있는 지축역 10.어떤 여자라도 환영하는 남성역 11. 미안하네 그만 까먹었네 아차산역 12. 타고 있으면 다리가 저려오는 오금역 13. 장사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이문역 14. 분쟁 시 노사 간에 만나야 하는 대화역 15. 죽은 이들을 기리기 위한 사당역 16. 마라톤 선수들이 좋아하는 월계역 17. 그.......

2월의 우리를 응원합니다 | 오늘도 최선을 다하기 | 그냥 하면 됩니다 | 결국 빛날거니까
2월의 우리를 응원합니다 | 오늘도 최선을 다하기 | 그냥 하면 됩니다 | 결국 빛날거니까 인생이 참 어느날은 기쁘고 또 다른날은 슬프고, 참 어렵습니다. 하루하루 버티는 것만으로도 기적인 듯 하고, 이거 언제끝나나 싶기도 하고, 이렇게 사는게 맞나 싶은 순간도 있을겁니다. 그런 우리들에게 다같이 하고 싶은말을 오늘의 포스팅으로 공유합니다. 인스타그램 (@ronamei_careercoach) 으로도 그동안 계속 업로드 해왔지만, 한꺼번에 다시한번 블로그로 공유할게요 :) 우리는 그 자체만으로도 빛나요. Believe in yourself 절대로 잊지맙시다 :) 우리 오늘도 잘 살았습니다. 내일도 힘내봅시다 ! 포기만 안하면 됩니다. 무조건 끝까지는 해봅.......
뺑뺑이 도는 것 같은 인생에 힘들 때 힘이 되는 글귀
며칠 전 회사 동료가 아이 선생님께 이런 말을 들었다고 했다. "어머님, 어쩌죠. 혜진이가… 쉬는 시간에 공부를 안 해요." "…네?" 놀란 동료는 지금 무슨 이야기를 들은 건지 알 수가 없어 잠시 벙쪘다. 선생님은 이해한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설명했다. 쉬는 시간에 학원 숙제를 하는 것이 요즘 아이들의 문화라고. 선생님은 그 문화에 끼어들지 못하는 혜진이가 심히 걱정스럽다고 말했다. 동료는 선생님의 걱정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렇게 답했다. "그냥 쉬게 둬주세요. 쉬는 시간이잖아요." (본문 121_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윗글은 도서관에서 빌린 이후 아직도 천천히 남은 페이지를 읽고.......
샌드아트공연에서 항상 마지막에 쓰는 문구
제가 언제나 샌드아트 공연이 끝나면 쓰는 문구입니다 언제나 매일 매일 오늘을 소중히... 하루하루가 모여 일주일을 만들고 일주일이 모여 한달을 만들고 한달이 모여 일년을 만들고 일년이 모여 10년을 만드니까 하루하루를 열심히 소중히 여긴다면 시간이 모여 멋진 10년이 되고 내인생이 그어떤 인생보다 멋진삶이 되지않을까 싶네요 시간도 빠르고 나이도 빨리먹는것같은 요새 하루에 소중함을 느낍니다 운동도 시작하고 책도 단한페이지라도 매일 읽고 영어단어하나 외우더라도 1년이 되었을때는 365개 단어가 외워져 있을거라는 믿음 그래서 매일 매일이 중요하고 작은성과를 무시하지않고 작은성공을 폄훼하지않으려고 합니다 오늘도 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