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메이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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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터가이스트, 리메이크?

폴터가이스트, 리메이크?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9일

개인적으로 폴터가이스트라는 영화를 본 적은 없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공포영화를 제가 영화를 보는 범주에 집어 넣기 시작한지는 얼마 안 되어서 말이죠. 공포영화를 좀 힘들어 하는데다, 오래된 영화를 일부러 찾아보려고 해도, 최근에 직업적인 문제로 인해서 시간이 안 나는 사태까지 다양하게 터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그렇다 보니 일단 신작 먼저 가는 경향도 상당히 많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폴터가이스트가 리메이크가 된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드디어 제대로 발동이 걸린 듯 하더군요. 일단 현재 프로듀서 자리에 샘 레이미가 이름을 올려놓았으니 말입니다. 아직 감독은 결정이 되지는 않은 상황인데, 불행히도 샘 레이미는 프로듀스만 하고, 감독으로 올라가지는 않을 거라고 합니다. 감독이 공석이기는 한

서스페리아가 리메이크?

서스페리아가 리메이크?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29일

솔직히 전 다리오 아르젠토의 영화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보고 있는 동안 속이 불편한 영화들을 잘 만드는 그런 양반이라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의 걸작중 하나라고 불리우는 1977년작인 서스페리아가 리메이크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스빈다. (솔직히 공포영화 리메이크 이야기는 안 하려고 했는데, 아는 양반한테 문의해 본 결과, 이 영화를 포스팅을 안 하는건 죄악이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여서;;;) 이 영화를 리메이크를 하는 사람은 데이빗 고든 그린이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뒤져보니, 파인애플 익스프레스라는 영화를 만든 양반이죠. (이 영화, 웃기기는 무지 웃기는데, 좀 안 어울리는 경향이;;;) 일단은 지켜봐야 할 영화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다만, 이 영화의

"아들을 동반한 검객"을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한다고 합니다.

"아들을 동반한 검객"을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한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19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한 번도 본 적은 없습니다. 솔직히 제게는 일종의 구전 설화정도로 이해가 될 정도로 제게는 대단히 생소한 영화죠. 제목만 들어 본 적이 있는데, 보신 분들의 증언에 의하면, 영화가 의외로 굉장히 재미있으며, 그 쌈마이 정신은 무지하게 특이하다고 말을 해 준 바 있습니다. 솔직히 이런 점에서 보자면, 헐리우드에서 그 지점을 잘 표현을 할 수 있을 것인가는 좀 걱정이 되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를 헐리우드에서 만드는 사람은 바로 분노의 질주4, 5를 만든 저스틴 린 입니다. 저스틴 린의 액션 철학을 생각을 해 보면, 그대로 꽤 잘 표현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이 영화는 분명히 액션은 잘 될 겁니다. 하지만......과연 특유의 쌈마이

캐리가 리메이크?

캐리가 리메이크?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14일

개인적으로 스티븐 킹의 캐리 라는 작품은 굉장한 충격이었습니다. 그 전 까지만 해도 스티븐 킹의 작품이 뭔가 좀 안 먹힌다는 느낌이 강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그렇다 보니 캐리는 제 책 읽는 것에 관해서 나름대로 굉장히 강렬한 터닝포인트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캐리가 극장판이 있다고 해서 찾아 봤는데, 자그마치 브라이언 드 팔마의 작품이더군요. 그 캐리가, 다시금 극장으로 돌아옵니다. 물론 이 경우에는 리메이크라고 해야겠죠? 이번에 나오는 작품의 감독은 킴벌리 피어스 입니다. 소년은 울지않는다 라는 꽤 유명한 작품을 만든 바 있는 감독이죠. 그리고 이번에 캐리에 캐스팅이 된 배우는 바로 클로이 모레츠라고 합니다. 사실 유명한 원작에, 나름 강렬한 맛을 가지고 있는 작품에, 실력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