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56 posts
싸이 호주 진출편 - 울버린이 괜히 나온게 아니야!
16일자로 싸이의 트위터에 올라온 휴 잭맨과의 투샷. 신기하면서도 왜 울버린이 나오나 하다 떠오른게, 휴 잭맨이 호주(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이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검색해보니 아니나다를까! 호주의 인기 방송에 출연해 강남스타일을 불렀더라고요!!! 역시 언어의 장벽때문인지 관중과의 일체감은 부족했습니다만, 싸이의 인기가 얼마정도인지 실감할 수 있더군요. 특히 진행자의 목소리에서 얼마나 싸이를 좋아하는지 절절히 묻어나네요. 일정을 체크해보니 내일은 호주의 다른 방송에 나오고, 19일에 뉴욕간다고. 이제 해외에서 본격적으로 활동하는 것 같아, 앞으로의 선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울버린 2" 추가 촬영장 사진입니다.
폭스는 아직 울버리는 포기할 수 없나 봅니다. 엑스맨 초기 3부작이 워낙에 재미를 본 터라 울버린이라는 아쉬운 작품을 남겼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퍼스트 클래스로 재미를 봤으니 또 일을 벌리는 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한 편으로는 엄청나게 아쉬워서 말이죠. 이번에는 아예 2차대전 포로 수용소가 나오고 있습니다;;;

엑스맨 - 최후의 전쟁
브라이언 싱어의 엑스맨 시리즈는 이 시리즈가 보여줄 수 있는 주제의식과 돌연변이들의 대결들를 충분히 보여줬었다. 거의 이 시리즈의 구세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던 브라이언 싱어가 하차하게 되고, 새로운 감독이 이 시리즈의 종지부를 찍게 된다. 물론 에서 감독은 바뀌었지만, 기본적인 스토리라인은 그대로 가져간다.말 그대로 최후의 전쟁이다. 메그니토 진형은, 돌연변이들을 모으고 모아 인간들을 척살하려고 하고, 엑스맨들은 그들과 맞선다. 비교적 졸작으로 평가받곤 하지만, 액션 스케일이나, 그 재미로만 본다면 오히려 시리즈 중에서는 가장 높은 퀄리티를 보여준다. 일단 무엇보다 가장 많은 돌연변이들이 출연하니까, 재미는 배가 된다.하지만 이 시리즈의 가장 큰 미덕은 많은 매력적인 케릭

엑스맨2
로부터 시간은 약간 흘렀고 에서 돌연변이들을 격리하려는 법안은 결국 쳘회되었고, 엑스맨들의 학교는 더욱더 번창하여 더 많은 학생들이 입학하였다. 는 흡사 호그와트를 떠올리게 한다. 마법사들이 머글로부터 벗어나 자신만의 사회를 만드는 것처럼, 엑스맨들도 사회로부터 격리되어 자기들끼리 학교를 만들어 살고있다. 그 안에서는 또 파가 나뉜다. 인간을 하등한 존재로 보는 메그니토 일당과, 그들에게서 희망을 보는 엑스맨들. 호그와트뿐만 아니라 이것은 마치 무림 고수들을 떠올리게 하기도 한다. 게다가 에서는 그 파들이 연합을 하여 돌연변이를 척살하려는 진형과 맞써게 된다.무엇보다 이 영화를 보며 호그와트, 즉 마법사들을 떠올렸던 이유는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