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4 posts![[KR] jeonju](https://img.zoomtrend.com/2012/08/09/a0030908_5022a9722c785.jpg)
![[여행] 이라고 하기엔 뭣한.. 전주 방문기](https://img.zoomtrend.com/2012/05/24/f0073492_4fb2e65934dd6.jpg)
[여행] 이라고 하기엔 뭣한.. 전주 방문기
에라이, 모르겠다~ 일단 떠나자!!!!! 떠나고 싶을 때 떠나는 즉흥파는 아니다. 성격상 목적지가 정해지면 그 곳에서 먹어야 하는 것, 봐야 하는 것들을 꼼꼼히 체크하고, 차시간은 어떻게 되는지, 경비는 대충 어느 정도 들지 계산을 하고서야 비로소 마음이 편해지는 (한편으로는 매우 피곤한?!) 스타일이다. 그런 내가 이번에는 아무 생각 없이 무작정 버스에 올랐다. 다행히(?!) 목적지는 정했다. 다이어리의 5월 첫 페이지에 빨간색 펜으로 "*전주!에 가고 싶다!!!" 라고 적어 놓은 다짐?! 을 실천하는 날이었다. 평소 비빔밥을 애정♡하기 때문에 전주에 가고 싶었던 건... (물론 전주에서 비빔밥을 꼭 한 번 먹어보고 싶단 생각을 늘~ 하긴 했다) 부정할 수 없지만 최근 전주영화제 때문에 주변에서 전주 간

전주는 놀러가라, 두번 가라!!
오랫(?)만에, 어버이날도 있고 해서 본가인 전주를 내려갔다. 그리고 이젠 전주에 얼마 남아있지 않은 친구 한뇨석과 만나기로 하고 조금 일찍 나가서 사진을 찍을 겸 돌아다녀 보았다. 사실 라 사르디나 를 혹사시키기 위해서!!! 저번에 한 롤 현상만 하고 스캔했는데 나름 괜찮더라 ㅠㅠ 이래서 다들 필카 하나씩은 가지고 있나 싶을정도. 디카도 좋지만 필카 특유의 느낌이 매우 좋다. 근데 아직 안나와서 오늘 포스팅은 다 폰카 사진(.....) 전주 한옥마을에서 좀 들어가야 나오는 까페. 초입이 아니라 정말 한참 들어가서 관광객들이 지나다닐만한 곳은 아닌데에 있다. 그리고 까페이긴 한데 안에서 아저씨들이 병맥을 들이키고 계셨다는건 함정. 친구 얼굴이 나와서 못 올린 사진이 있는데 여튼 까페 분위기는

전동성당
영화 약속의 촬영장이기도 했던 곳 천주교 신자는 아니지만 성당엘 가면 자연스럽게 마음이 경건해진다. ^^;; 전주 한옥 마을의 시작점, 전동성당을 담아본다.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