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 posts
2012.5.20~5.22 2박3일의 돗토리/시마네 여행기(1)

2012.5.20~5.22 2박3일의 돗토리/시마네 여행기(1)

Studio A |2012년 5월 27일

2012.5.20~5.22 2박3일의 돗토리/시마네 여행기(1) 부제 : 출발준비, 돗토리와 요나고에 대해 알아보자. 이글루스의 아이돌, 삼각김밥의 천사 다인님의 블로그를 놀러갔다가 발견한 이벤트. 돗토리현 요나고 行 항공권을 30000원에 준다는 말에 혹해서(..)뭐가 있는지도 잘 모르고, 갈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응모했던 이벤트가 있었는데, 사실 난 까맣게 잊고 있었지. 될 줄 몰랐기 때문 -_-;; (출처:yonago30000.com) 위의 이벤트가 그것인데 간단한 폼을 작성하는 것으로 이벤트 응모가 되는것이라 귀차니즘의 화신, 뭔가 정보를 써 넣는 일에 시큰둥한 나도 그 폼을 다 채워넣었다는 기적 같은 이야기. 그리고

전주는 놀러가라, 두번 가라!!

전주는 놀러가라, 두번 가라!!

Studio A |2012년 5월 15일

오랫(?)만에, 어버이날도 있고 해서 본가인 전주를 내려갔다. 그리고 이젠 전주에 얼마 남아있지 않은 친구 한뇨석과 만나기로 하고 조금 일찍 나가서 사진을 찍을 겸 돌아다녀 보았다. 사실 라 사르디나 를 혹사시키기 위해서!!! 저번에 한 롤 현상만 하고 스캔했는데 나름 괜찮더라 ㅠㅠ 이래서 다들 필카 하나씩은 가지고 있나 싶을정도. 디카도 좋지만 필카 특유의 느낌이 매우 좋다. 근데 아직 안나와서 오늘 포스팅은 다 폰카 사진(.....) 전주 한옥마을에서 좀 들어가야 나오는 까페. 초입이 아니라 정말 한참 들어가서 관광객들이 지나다닐만한 곳은 아닌데에 있다. 그리고 까페이긴 한데 안에서 아저씨들이 병맥을 들이키고 계셨다는건 함정. 친구 얼굴이 나와서 못 올린 사진이 있는데 여튼 까페 분위기는

좋은 시대의 기록

좋은 시대의 기록

Studio A |2012년 4월 30일

세간에는 도아라=모리노 라며 둘의 투샷이 많이 떠돌지만, 오치아이 감독과 도아라의 투샷이 나는 더 좋다. ;ㅁ; 도아라의 황금기, 쥬니치의 황금기를 함께한 이 둘의 투샷은 보고 있으면 뭐랄까 치유된다. 모리노는 도아라를 괴롭히는게 많아서 말이지, 내가 모리노를 때려주고 싶어진다. 도아라는 항상 필사적입니다!그러니까 괴롭히지 말아요!! 일본 NHN에 있던 페이지들을 폰으로 보다 캡쳐한 것들인데 못보던 사진들이 꽤있어서 가져왔다. 아빠미소가 지어진다!! 위로가 된다 ㅠㅠ 솔직히 난 도아라를 보면서 치유받고 있음 남들이 뭐래도 저 도아라는 뭔가 신비한 매력이 있다. XD 도아라와 감독과의 뽑뽀. 맥주뿌리기회(..리그 승리후 축하연 같은건데 맥주뿌리고 논다;;)에서의 사진. 2007년 이후 쥬니치가 리그 우

도아라, 마스코트.

도아라, 마스코트.

Studio A |2012년 4월 26일

요새는 예전(?)만한 인기는 없는 것 같지만, 올스타전 마스코트 인기투표에서 1위도 하고 그러는걸 봐서는 나름 선전하고 있는 것 같은 도아라,그리고 이제는 감독이 아닌 오치아이 아저씨와의 눈물의 투샷. 오치아이 감독 때의 도아라와 감독사이를 보고 있음 아빠미소가 지어짐. 좋은 시대였다 ;ㅁ;........... 여튼 이 기분 나쁜데 왠지 모르게 귀여운것 같은 이 생명체는 아직도 좋아하고, 동영상을 챙겨보는 덕분에 이런저런 다른 애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게 됐다. 정작 야구는 안보면서 -_-; 왜 일본 야구는 리그가 두개 있는 것인가?! 그것이 궁금하다. 이번 시즌부터 빨래(..)와 쁘띠 성형(..)을 감행안 도아라. 유니폼이 바뀌면서 도아라도 약간 손을 댔다. 근데 너무 얼굴이 하얗게 변한것 같아서

살아있돠!!

살아있돠!!

Studio A |2012년 4월 20일

그리고 여전히 도아라는 좋아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