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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 야간개장
대학로에 여러번 가봤지만 그 동안 창경궁은 한번도 가보지 못했다.야간개장 기간에 첫 방문.입장료는 1000원. 경복궁이 규모는 커서 볼 거리는 많겠지만 어쨌든 밤에 보는 궁궐은 새로웠고산 근처에 있어서인지 풀냄새, 나무냄새도 맡고 기분도 좋았다. 홍화문 수문장님많은 사람들이 옆에서 사진을 찍는데(수문장님의 본업은 모델?)항상 근엄한 표정 지으시려면 힘드실듯... 명정문 고흐의 밤의 카페 테라스보다도 빛나는 창경궁의 모습에 관람객들은 모두 사진 삼매경에.. 통명전 앞에서 국립국악원 연주도 듣고.생각해보니 예전에 무한도전 궁특집에서 통명전 얼핏 본 기억이... 창경궁의 온실 단풍나무와 은행나무가 사이좋게 옆에 있길래 귀여워서...ㅎㅎ 호수를 따라 좀 걸었다. 운치있는 불빛밤에 보는 궁궐

2012.08.26) 에버랜드
에버랜드에 다녀왔다 ㅋ.ㅋ놀이기구 못타는 나는 어렷을때도 입장권만 끊고 들어와서 돌아다니고 그랬는데오늘은 자유이용권 ㅠ_ㅠ 무서웠다 가기로 하고. 아니 가자고 말이 나왔을때부터 긴장 백배1! 휴우 근데 입장하자마다 T익스프레스 탓음.난 내가 날라가버리는줄알았다 아무튼~ 그래도 몇개빼고는 잘 참고 타고왔당 ~ 담엔 그 몇개뺀것도 도전!나땜에 유치한것도타고 ㅋㅋㅋㅋ 고생햇음 ~.~ 퍼레이드도 봣당 9시30분 야간ㅇ.ㅇ멋지더랑그렇게사람많은거 첨봣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빡섹게잘놀다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