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e c o n d r o o m

Sources

Posts

7 posts
2013.10.3-6 전주, 경주

2013.10.3-6 전주, 경주

s e c o n d r o o m|2013년 11월 5일

코스모스 피는 계절, 가을에3박4일동안 전주와 경주를 다녀왔다. 전주 경기전 다음날, 전주 cafe사랑나무나무와 같이 찍은 사진이 많지 않은 나에겐 소중한 한 컷이다. 전주에서 1박하고 경주로 넘어갔다. 멋진 야경에 반해 이틀연속 방문한 안압지바람이불지 않을 땐 물의 파장이 없어 거울에 비추는 것 처럼 아름답다고 하더라.하지만 잔잔하게 일렁이는 모습도 정말 아름다웠다. 그 다음날,리조트 워터파크에서 물놀이하고 들어와 맥주 한캔씩 하려는데여지없이 나타난 방해꾼넌 우유나 마셔. 마지막날, 천마총 머리부터 발끝까지(사진엔 안나왔지만 스커트는 진한 회색, 신발은 검은 탐스였다)어두컴컴한 코디를 하고 나섰다.지금 보니 숄더백까지 검은색. 새나라씨가 무슨 저

2013.8.8-10 부산 해운대

2013.8.8-10 부산 해운대

s e c o n d r o o m|2013년 8월 16일

다음날 아침, 동백공원 산책 가득 찬 해무로 섬 주변은 장관을 이루었다.저 멀리 빌딩들도 해무에 가려 공중에 둥둥 떠 있는 것 같았다.잠깐이지만 현실감이 사라지는 풍경들 해운대에 왔으니 우리도 파라솔 밑에서 놀아야지!하지만 생전 처음 보는 거대한 바다+파도에 놀라 울고있는 나무욕조에 물 받아놓고 놀다가 요런 스케일은 감당이 안되는가보다. 아빠한테 안겨서도 들어가보고 엄마한테 안겨서도 들어가보았지만바닷물이 발끝에라도 닿을라치면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울었다. 하하;;; 나무에게 해수욕은 무리인 것으로 결론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저 누나만큼은 커야 혼자 물놀이를 할 수 있나보다.어른의 도움없이 앝은 물에서 넘어지지도 않고 잘 놀더라. 나무는 내년에 다시 도전하는 것으로- +그럼 내년에도 해운대?

2012.08.26) 에버랜드

2012.08.26) 에버랜드

s e c o n d r o o m|2012년 9월 1일

에버랜드에 다녀왔다 ㅋ.ㅋ놀이기구 못타는 나는 어렷을때도 입장권만 끊고 들어와서 돌아다니고 그랬는데오늘은 자유이용권 ㅠ_ㅠ 무서웠다 가기로 하고. 아니 가자고 말이 나왔을때부터 긴장 백배1! 휴우 근데 입장하자마다 T익스프레스 탓음.난 내가 날라가버리는줄알았다 아무튼~ 그래도 몇개빼고는 잘 참고 타고왔당 ~ 담엔 그 몇개뺀것도 도전!나땜에 유치한것도타고 ㅋㅋㅋㅋ 고생햇음 ~.~ 퍼레이드도 봣당 9시30분 야간ㅇ.ㅇ멋지더랑그렇게사람많은거 첨봣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빡섹게잘놀다옴^*^

2010 내일로여행 여름 - 안동역발권

2010 내일로여행 여름 - 안동역발권

s e c o n d r o o m|2012년 8월 24일

이번 나의 첫 내일로 티켓 발권역은 안동역이당수많은 역에서 많은 혜택이 있고 그랫지만~ 온돌객차도 끌렸고 하회마을도 가보고싶엇고막 엄청난 고민속에 안동역으로~ 햇다그래서 출발하기 1주일전! 티켓이도착햇당첨에 내건 의성역 발권 친구껀 안동역 발권 이렇게되어잇어서 또 안동역다음카페에 글을 올려 문의를 햇엇는데다행이도~ 의성역으로 발권되도 아무 문제가 없는거라고 말씀해주셧다.^^ 안도의 한숨 ~ㅋㅋㅋㅋ 하여튼 그때 티켓을 받고서 뭔가 들뜬기분이 계속들엇엇는데아 진짜 떠나는구나. 이렇게말이당지금은 이렇게 무사히 다치지않고 다녀오니 맘이 편하다 열심히 여행수기 쓰고, 사진도 인화할꺼 정리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