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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posts![[이쯤에서 예상해보자] K리그 상/하위 스플릿!!](https://img.zoomtrend.com/2012/08/15/e0041802_502a49f87f95a.jpg)
[이쯤에서 예상해보자] K리그 상/하위 스플릿!!
K리그가 상/하위 스플릿으로 나뉘기까지 딱 3경기가 남았습니다. 서울과 전북의 2강체제에 4위 수원까지는 상위스플릿에 무난히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K리그 역사상 처음 시도되는 상/하위 스플릿제도에서 나눠질 8팀과 8팀은 어디가 될지 한번 예상하여 봅니다 ^^ 일단 27라운드까지 치룬 K리그의 현재순위표 입니다. 일단은 상/하위 스플릿이 거의 정해진 팀들을 제외해 보면~ 일단 위에 말씀드린대로 현재 1위부터 4위는 상위스플릿에 확정이죠? 13위부터 16위도 하위스플릿이 확정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5위부터 12위까지 8개팀이 미친듯이 경쟁을 펼치는 건데요. 문득 보기엔 6위부터 10위팀이 누가 내려오고, 올라갈까 싸움 입니다만! 6위부터 10위까지 이 다섯개팀의 상대들을 한번 짚어보면, 대략
2012. 07. 04 수원 vs 경남(H)
2012. 07. 08 vs 경남(H) 20R l 0:3 패 수원 블루윙즈 0 경남FC 3 : 전13' 김인한, 전48' 까이끼, 후5' 김인한 수원 블루윙즈 : 정성룡(GK)-양상민(전43'이상호)-보스나-곽희주-오범석-서정진-박현범-이용래-오장은-에벨톤C(후8'이현진)-스테보(후30'하태균) 경남FC : 김병지(GK)-루크-윤신영-강민혁-이재명-정다훤(후38'유호준)-최영준-강승조(후30'최현연)-윤일록(후46'조재철)-까이끼-김인한 정말로 운이 나빴다 할 수도 있겠지. 점유율도 앞섰고, 슈팅 숫자는 물론 유효 슈팅도 훨씬 많았으니까. 전반 내내 그렇게 몰아치는데, 정말 너무하다 싶을 만큼 아슬아슬하게 빗나가거나 김병지에게 막히거나, 김병지를 넘어서도

무개념 개포터의 살인 끼어들기
무개념 개포터 끼어들기수정 | 삭제6월 17일 창원에 축구보고 돌아오는길. 경기도 지고 기분도 꿀꿀한데.. 대동 ic 앞에서 벌어진 포터의 끼어들기.. 갑자기 끼어드는 순간.. 이대로 박는구나.. 싶었는데.. 다행이 급정거 한 다음 생각난게 뒷차!!!!!!!!! 진짜.. 진심으로 안전거리 확보해준 뒷차에게 감사한다. 제발 좀 안전운전 합시다. 그나저나.. 경남에게 재역전패는 맨붕급.

4월 11일, 대구 대 경남
늦었지만, 기록삼아 올리는 도판. 대구 2-3 경남결론부터 되새겨보자면, 전력과 전술 등 모든 변인을 무시하고 경남이 승리한, 전술적으로는 재미없는 경기 대구는 브라질 삼인방 중 두 명만 출격했기 때문에 두 선수에게 좌우 날개를 맡기고, 송제헌을 섀도 스트라이커처럼 활용했다. 이 때 문제는 브라질 선수들 사이의 거리가 너무 멀었기 때문이다. 마테우스와 지넬손이 직접 숏패스를 주고받을 수 있는 포메이션이 아니었다. 그렇다보니 브라질 삼인방이 모두 출전했을 때의 패스 앤 무브 및 돌파 플레이가 나오지 않았다. 또한 수비 가담이 브라질 삼인방 중 가장 서툰 지넬손이 오른쪽 날개(평소 임무는 중앙 섀도 스트라이커, 즉 ponta da lanca)로 나섬에 따라 정호정이 매우 많은 활동량을 요구받았고, 금방 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