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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예상해보자] K리그 상/하위 스플릿!!

[이쯤에서 예상해보자] K리그 상/하위 스플릿!!

긴린코 호수..|2012년 8월 15일

K리그가 상/하위 스플릿으로 나뉘기까지 딱 3경기가 남았습니다. 서울과 전북의 2강체제에 4위 수원까지는 상위스플릿에 무난히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K리그 역사상 처음 시도되는 상/하위 스플릿제도에서 나눠질 8팀과 8팀은 어디가 될지 한번 예상하여 봅니다 ^^ 일단 27라운드까지 치룬 K리그의 현재순위표 입니다. 일단은 상/하위 스플릿이 거의 정해진 팀들을 제외해 보면~ 일단 위에 말씀드린대로 현재 1위부터 4위는 상위스플릿에 확정이죠? 13위부터 16위도 하위스플릿이 확정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5위부터 12위까지 8개팀이 미친듯이 경쟁을 펼치는 건데요. 문득 보기엔 6위부터 10위팀이 누가 내려오고, 올라갈까 싸움 입니다만! 6위부터 10위까지 이 다섯개팀의 상대들을 한번 짚어보면, 대략

2012. 07. 04 수원 vs 경남(H)

하늘을 달리다|2012년 7월 12일

2012. 07. 08 vs 경남(H) 20R l 0:3 패 수원 블루윙즈 0 경남FC 3 : 전13' 김인한, 전48' 까이끼, 후5' 김인한 수원 블루윙즈 : 정성룡(GK)-양상민(전43'이상호)-보스나-곽희주-오범석-서정진-박현범-이용래-오장은-에벨톤C(후8'이현진)-스테보(후30'하태균) 경남FC : 김병지(GK)-루크-윤신영-강민혁-이재명-정다훤(후38'유호준)-최영준-강승조(후30'최현연)-윤일록(후46'조재철)-까이끼-김인한 정말로 운이 나빴다 할 수도 있겠지. 점유율도 앞섰고, 슈팅 숫자는 물론 유효 슈팅도 훨씬 많았으니까. 전반 내내 그렇게 몰아치는데, 정말 너무하다 싶을 만큼 아슬아슬하게 빗나가거나 김병지에게 막히거나, 김병지를 넘어서도

무개념 개포터의 살인 끼어들기

무개념 개포터의 살인 끼어들기

☆ So Sweeeeeeeeeet!! ☆|2012년 6월 19일

무개념 개포터 끼어들기수정 | 삭제6월 17일 창원에 축구보고 돌아오는길. 경기도 지고 기분도 꿀꿀한데.. 대동 ic 앞에서 벌어진 포터의 끼어들기.. 갑자기 끼어드는 순간.. 이대로 박는구나.. 싶었는데.. 다행이 급정거 한 다음 생각난게 뒷차!!!!!!!!! 진짜.. 진심으로 안전거리 확보해준 뒷차에게 감사한다. 제발 좀 안전운전 합시다. 그나저나.. 경남에게 재역전패는 맨붕급.

4월 11일, 대구 대 경남

4월 11일, 대구 대 경남

redz의 비공식 일기|2012년 5월 28일

늦었지만, 기록삼아 올리는 도판. 대구 2-3 경남결론부터 되새겨보자면, 전력과 전술 등 모든 변인을 무시하고 경남이 승리한, 전술적으로는 재미없는 경기 대구는 브라질 삼인방 중 두 명만 출격했기 때문에 두 선수에게 좌우 날개를 맡기고, 송제헌을 섀도 스트라이커처럼 활용했다. 이 때 문제는 브라질 선수들 사이의 거리가 너무 멀었기 때문이다. 마테우스와 지넬손이 직접 숏패스를 주고받을 수 있는 포메이션이 아니었다. 그렇다보니 브라질 삼인방이 모두 출전했을 때의 패스 앤 무브 및 돌파 플레이가 나오지 않았다. 또한 수비 가담이 브라질 삼인방 중 가장 서툰 지넬손이 오른쪽 날개(평소 임무는 중앙 섀도 스트라이커, 즉 ponta da lanca)로 나섬에 따라 정호정이 매우 많은 활동량을 요구받았고, 금방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