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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posts내가 이번 일본 여행에서 가장 후회하는 것
충분한 사전 조사 없이 면세점이 들어갔다가 본래 샀어야 할 야마자키 12년도 히비키 17년도 아닌 히비키 12년을 사온 것. ...으아아아아아아!!!! 그럴 줄 알았음 돈 많이 남기는건데!! 그러는 건데에에에!!!! ......으헝헝헝 안선생님 야마자키 12년이, 히비키 17년이 마시고 싶어요.....여행 당시에는 면세점 생각을 조금도 안 했었다규......

산토리 위스키 야마자키 증류소. 일본 위스키가 태어난 땅.
오사카와 교토 중간 쯤에 위치한 야마자키의 산토리 야마자키 증류소. 산토리의 창업자 토리 신지로와 닛카 위스키의 타케츠루 마사타카가 꾸었던 일본 위스키의 꿈이 현실이 된 그 곳입니다. 따로 포스팅을 하겠지만, 이번 여행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곳입니다.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