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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posts[18년 1월 홋카이도 여행]닛카 위스키 요이치 증류소[5]
둘째날은 요이치에 있는 닛카 위스키 요이치공장으로, 1934년에 설립된 위스키 전문브랜드입니다. 삿포로에서는 전철로 1시간 정도 걸립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삿포로에서 당일치기로 간다면 삿포로에서 아침 일찍 출발해 요이치 증류소를 견학하고 점심때 오타루로 돌아와 관광을 하는걸 추천 눈덮힌 요이치 증류소, 위스키를 증류시키는 증류동 위스키가 만들어지기까지 윈주가 보관된 통, 츄르릅...'ㅠ' 리타의 집, 닛카 위스키 초대 사장인 타케츠루 마사타카의 부인이었던 스코트랜드인 리타의 집입니다. 제가 갔을 떄는 휴업중이었습니다. 위스키 박물관, 위스키에 관련된 물건들이나 역대 닛카 위스키 광고들이 전

여행에서 특별한 시간을 원한다면 발렌타인 17년 서울에디션
여행에서 특별한 시간을 원한다면 #위스키 #발렌타인17년서울에디션 #발렌타인한정판여행의 순간 순간을 더욱 빛나게 해줄 영원한 여행의 동반자 #위스키 브랜드를 대표하는 #발렌타인. 위스키를 모르는 사람이라도 발렌타인이라는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거라 생각되는데요. 입문자부터 애호가들에게 가장 널리 알려진 브랜드가 바로 발렌타인일 것 입니다. 많은 위스키 중에서도 발렌타인 위스키만큼 자연스럽게 일상에 녹아 들 수 있는 술도 없을 거에요. 물론, 여행의 순간에 마주한다면 그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수도 있을테고요.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에서는 자연스러운 대화를, 소중한 지인과 함께 할 때면 감사의 마음을 담.......

발렌타인17년서울에디션 면세점에서 한정판 여행선물추천
발렌타인17년서울에디션 면세점에서 한정판 여행선물추천 여행을 가게되면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치지 못하듯 항상 무언가를 면세점에서 구매하기 마련이잖아요. 저는 해외에서 국내로 올때 주로 아빠를 위해 기념품 삼아 그 나라의 무난한 술을 구매하고 있어요. 하지만 그거 말고 고마운분에게 좀더 특별한 여행선물추천 하고싶은건 바로 한정판 < 발렌타인17년서울에디션 > 이에요. 뭐 발렌타인은 누구나 아실만한 대표적인 스카치 위스키인데 이번에 최초로 < 발렌타인17년서울에디션 >한정판을 내놓았답니다:) 구매는 전세계 중 오직 국내 인천공항 면세점에서만 6월부터 할 수 있고 가격은 79달러로 한화 약 8만 4천원에 구입가.......

북해도 투어 3일차 3
그렇게 거쳐거쳐 간 닛카 위스키 증류소인데 갈려고 미리 예약도 해놨는데일부러 같은길을 돌아서 갔는데...좀심심 합니다. 주차장 안내도 만족스럽고내부 전경도 깨끗하지만 뭔가견학보단공원에 왔다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미리 예약할 필요도 없어요 OTL..(예약한다고 기념품 주는것도 없고..)(아무때나 가도 빈자리 넘침) 맥주공장 같은 경우는미리 예약후시간 맞춰 가서 안내원의 지시에 따라 돈다고 하면(아사히 맥주 싫어해도 거기 공장 투어는 꼭 가볼만 합니다. 3사 다녀 봤는데 제일 알찬 투어) 여기는공원 같은 분위기라그냥 맘대로 들어가서 맘대로 돌아다녀도 되고딱히 안내원 설명도 알차다고 하기가..(덤으로 앱 깔면 도슨트지원) 자주 볼수 있는 킹 오브 블렌더 증류기도 실제 쓰는게 아닌 레플리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