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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 posts![[K리그 클래식 2R] 골키퍼의 실수는 팀의 패배로 직결!](https://img.zoomtrend.com/2013/03/10/e0041802_513b5d6a10d13.jpg)
[K리그 클래식 2R] 골키퍼의 실수는 팀의 패배로 직결!
어제 K리그 클래식 2R에서 서울과 울산이 아쉽게 졌죠? 그 와중에서 제일 눈길이 가는 것이 바로 골키퍼 실수 입니다. 김용대는 인천 이석현의 슈팅을 1차로 막았지만 굴절된 공이 골대로 굴러가는 것은 막지 못해서 실점했고 김영광은 전북 박희도의 슈팅이 가랑이사이로 빠져서 골이 되버려서... 정말 둘 다 오늘 밤 잠자기 쉽지 않겠네요.. 그것만 막았더라도... 팀의 패하진 않았을텐데 말이죠;; 음음.... 뭐 그래도 둘 다 베테랑이니.. 다음 경기에는 좋은 모습 보여줄 것을 의심치 않습니다. 실수는 다 할 수 있는거니까요.. 그리고 워낙 슈팅이 좋아서 그런거니까.. 자책은 안했으면 좋겠네요. 그나저나 인천유나이티드 원정에서 서울 꺽을줄은 몰랐는데, 대단하네요~ 올해도

포항전 통해 본 서울의 올시즌 기상도
강팀들의 대결다웠다. 한눈 팔 틈 없는 빠른 공수전환, 강한 압박, 2-2의 스코어, '명불허전' 스타들의 공격포인트, 많은 관중. 축구의 흥미 요소를 고루 갖춘 경기였다. 박진감은 이날 열린 K리그 클래식의 3경기 중 으뜸이었다. FC서울로선 거의 다 잡았던 경기를 놓쳐 아쉬웠을 것이다. 반면 포항은 이명주의 극적인 동점골로 험난한 서울 원정의 고비를 무사히 넘김과 동시에 꽤 괜찮은 스타트를 끊게 됐다. 한 경기로 미래를 속단할 순 없지만, 경기 내용만큼은 양 팀이 향후 이끌어 갈 로드맵의 좌표를 미리 점검할 수 있을 만큼 풍부했다. 서울 외인 판타스틱4 '살아 있네' 살아 있었다. 그것도 다 빠짐없이. 데얀, 몰리나, 에스쿠데로, 아디로 이어지는 '외인 판타스틱4'는 건재했다. 일단 서

2013.2.24 Edwin's laser assisted sub epithelial keratomileusis convention 정모후기
30일 일요일 0시에 출발해서 차 안에서 자려고 술까지 마시며 왔었는데 막상 도착하니 잠이 안오는 슬픔이란... 뭐 그렇게 10시 30분에 모이는데 새벽 5시에 도착해서 6시쯤에 미리 가서 어디 보이지 않는 후미진 구석에서 노숙하며 시간을 보내다가 MEPI님,플렉기어님,리에님 순으로 1차를 진행했습니다. MEPI님은 전에 대구에서도 한번 봐서 알고 있었고 플렉기어님은 정모 자체에 처음오시게 됬습니다. 배터리가 아주 위험한 상황이었을때 겨우 도착하셨었죠. 상당히 먼곳 까지 와주셨습니다. 이렇게 저를 포함 셋이서 기다리다가 도저히 리에님이 보이지 않길래 전화를 하고나서야 낮에 클로킹 해제(?)하고서야 보이게 됬습니다. 지나가는 행인1로 너무 자연스럽게 녹아있으셔서 아무도 못알아본것이 꽤 신기했습니다. MEP

아챔, 야구 연습경기에도 밀릴 정도인가
방송과 상업성은 떼려야 뗄 수 없다. 인기도와 시청률은 광고 수익으로 직결된다. 이쯤되면 항상 등장하는게 자본주의의 논리다. 이놈의 '자본주의'란 단어는 일반 상식선의 객관과 형평, 도덕성을 시장 논리 하나로 정당화 하기 쉬운 단어다. 중계 배정의 객관성과 공정성은 그러한 이유들로 한쪽으로 편중된다. 물론 갑인 콘텐츠 공급자 측에서 소비자의 기호까지 일일히 맞출 필요는 없지만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클럽 축구 대항전을 제치고 프로야구팀 연습 경기를 중계한 모 방송사의 취사 선택은 다소 충격으로 다가왔다. 이것은 단순히 '선택 받지 못한 자'인 축구에 대한 동정심과 분노 때문만은 아니다. 그보다 더 큰 이유는 축빠, 야빠를 가르고 소모적인 논쟁을 벌이기 전에 포괄적인 스포츠 팬의 기준에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