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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아르헨티나 vs 크로아티아 감상
점수가 기울면서 크로아티아는 그바르디올이 전진해서 메시를 전담하게 되고 3백 + 윙백이 나머지 수비를 전담하는 형식이 됩니다. 그리고, 윙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되는 모드리치의 공격 기여도가 극적으로 줄어듭니다. 결정적으로 그바르디올은 메시의 드리블을 막지 못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메시가 그바르디올을 3선에서 하프스페이스까지 끌고나오면 매우 당연하다는듯이 몰리나가 사이드에서 오버래핑, 오버래핑을 놓치지 않는 메시의 패스가 작렬합니다. 치치 감독 보고 있나? 그러나, 페리시치는 메시나 몰리나의 빠른 턴오버를 바라듯이 어중간하게만 내려 올 뿐입니다. 이마저도 크로아티아의 1선 중 페리시치가 취하는 포지셔닝은 양반이었을 따름이고... ~_~ 문제는 한국팀이 브라질 상대로 그랬듯이 메시 상대로 21에서 3
[2022 카타르 월드컵] 아르헨티나 2 : 2 네덜란드
막판에 몰리긴 했지만 메시가 그래도 폼이 조금은 나아져서 다행이었네요. 킬패스에 이어서~ 몰리나의 환상적인 터치가 크으~ 패대기 미쳤ㅋㅋㅋㅋㅋㅋㅋ 역시 GOAT 높이 축구로 따라붙으면서 점점 과격해지다보니 카드가 진짴ㅋㅋㅋㅋ 관중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저리 타임에 밀어넣기 세트피스 작전은 와 진짜 좋았네요. 대박!! 역시 연장전 막판에 메시의 밀어주기로 중거리 한방 노렸는데 골대가... 아르헨티나가 졌으면 진짜 너무 억울했을만한 슛이었네요. ㄷㄷㄷ 반다이크와는 달리 메시는 완전히 속이면서 농락하는 승부차기 슛을!! 마르티네즈 골키퍼가 초반 2방을 막으면서 완전히
![[AFC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K리그팀들 정모가능 할려나?](https://img.zoomtrend.com/2015/05/05/e0041802_5548e1134892a.jpg)
[AFC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K리그팀들 정모가능 할려나?
FC서울이 가시마를 극적으로 누르고 16강에 진출했다.. 가시마와 2-2로 비기면 광저우를 2-0으로 누른 웨스턴 시드니에게만 좋은일 시키는 거였는데.. 몰리나의 극적인 골 덕분에 2위 자리는 FC서울이 차지했다. AFC챔피언스리그 하이라이트 근데 그 중요한 순간에 위성상태가 안좋아 몰리나의 골은 생중계되지 않았고... 2-2로 끝난줄 알고 아쉬워하는 중계진의 모습은 재밌는 헤프닝이 되었다. ㅋㅋ 다른 경기에서는 수원이 베이징과 비기면서 조 2위로 16강에 올라.. 16강에서 가시와를 만나게 되었다. 내일 전북이 지지 않으면 전북은 16강에서 베이징을 만나게 되겠지.. 이미 수원과 성남은 16강을 확정했고, 문제는 서울과 전북이었는데.. 서울은 오늘 극적으로 16강에 갔

포항전 통해 본 서울의 올시즌 기상도
강팀들의 대결다웠다. 한눈 팔 틈 없는 빠른 공수전환, 강한 압박, 2-2의 스코어, '명불허전' 스타들의 공격포인트, 많은 관중. 축구의 흥미 요소를 고루 갖춘 경기였다. 박진감은 이날 열린 K리그 클래식의 3경기 중 으뜸이었다. FC서울로선 거의 다 잡았던 경기를 놓쳐 아쉬웠을 것이다. 반면 포항은 이명주의 극적인 동점골로 험난한 서울 원정의 고비를 무사히 넘김과 동시에 꽤 괜찮은 스타트를 끊게 됐다. 한 경기로 미래를 속단할 순 없지만, 경기 내용만큼은 양 팀이 향후 이끌어 갈 로드맵의 좌표를 미리 점검할 수 있을 만큼 풍부했다. 서울 외인 판타스틱4 '살아 있네' 살아 있었다. 그것도 다 빠짐없이. 데얀, 몰리나, 에스쿠데로, 아디로 이어지는 '외인 판타스틱4'는 건재했다. 일단 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