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포스트: 1998|아이템:서울특별시(3964)
Tags

Posts

1998 posts
천만 영화 조건...중장년층이야? 중학생이야?

천만 영화 조건...중장년층이야? 중학생이야?

Incarnation|2018년 1월 25일

'신과함께' 1350만 vs '1987' 670만… 중학생이 희비 갈랐다 조선일보, 2018.01.24 "저는 '1987'이 제일 좋았는데 딸아이는 좀 어려웠다더라고요. 아이는 그보단 '신과 함께'나 '코코'를 더 좋아했어요." 서울 사당동 사는 직장인 양진수(48)씨는 최근 중학교 2학년 딸과 연달아 영화를 봤다. 양씨는 "흥행 성적을 보면 딸이 좋아하는 영화가 더 인기를 끌더라"고 말했다. '1000만 영화는 중딩이 정한다'는 영화계 속설이 있다. 지난달 말 '1987'이 개봉할 때만 해도 기자·평론가 대부분은 "금세 1000만 관객을 달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영화적으로 세련된 데다 울림이 있는 작품이란 평과 함께였다. 개봉한 지 한 달쯤 지난 지금 '1987'은 관객수 670만명을

페더러, 그리고 니폼니시 감독님의 말.

격투기 평론가 성한수씨였던가? 그분이 커트 앵글 "유썩" 횽님의 별명 "레슬링 머신"을 '레슬링 도사'로 멋들어지게 번역한 그것이 생각났다. 진짜 "테니스 머신"/'테니스 도사'라고 할 정도로. 흔히 만화에서 나오는 그 공포감을 느낄수 있을지도 모른다.특히 영상에서 보는 것과 다르게 경기장에서 그런 상대를 만날 때 그거... 2016년 FA컵 4강전 서울vs부천 경기를 촬영하러 간 뒤에 전반전이 끝나고 부천 팬들이 데얀이 무섭네 공격진이 무섭네 할 때 내 대답은 이거였다. "오스마르 플레이 보면서 소름이 돋는 정도가 아니라 공포스러웠어" 맨 뒤의 수비인데 어느순간 올라와 있고 그 위치가 어마어마한 위치였던 거.(골키퍼 뒤에서 찍었기 때문에 류원우 골키퍼나 강지용 수비수와 비슷한 시각에서 보게 된다

다크 서울 진-행 14

다크 서울 진-행 14

EBC (Egloos breaker Center)|2018년 1월 24일

다크 서울 진-행 13 요약: 아무튼 죽었음 다시 왔다 소울 회수 시작할때 부탁거리 주던 녀석이이 복수를 위해 이를 갈고있었다. 훗 이김 꼴랑 방패하나주냐 여기는 뭐가 있을...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정신없이 튀다가 불쟁이들한태 맞아죽음 리벤지 병신 끼었어 끼엇다고 방심하다 처 맞았지만 이겼다 피규어 겟 여기는 뭐가 있을까아아아아아아 뭐긴 유다희지 복수성공적 소울 회수 해야지 참 늪지의 친구라는 녹슨 철반지 자그럼 보스랑 다시한번 ! 인대 잠깐만요 낙하 대미지랑 경직좀

다크 서울 진-행 13

다크 서울 진-행 13

EBC (Egloos breaker Center)|2018년 1월 23일

다크 서울 진-행 12 요약: 아들의 가면먹음 스테미너에 좋다는 아들의 가면 불좀 키우고 지하묘지에 못먹은 아이템 먹으러 가자! 야호! 야호!! 어휴 똥겜. 이거저거 회수하고 여기 도착 뭐여 왜 컷신나와 보스전이여? 와! 샌즈! 길 열린건 좋지만 해골바퀴 너무 아프다. 딴대는 갈 엄두도 안나고 갈만한 곳이 큰 댕댕이 뿐이군. 아 잠깐 회복할 시간 좀 스탑 다희 다시한번!! 이겼다!! 감사의 인사 이러다 저러다 결국 여기로 뭐지 저건 송로버섯인가? 길이고 뭐고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