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Posts
1998 posts
영화 서울 무지개의 크레딧
거 참 낯익은 이름들이 많은데 ㅋㅋ 박영규는 연예기획사 사장이고. 쟈니홍은 모델 에이전시 재벌 2세. 나화백은 운동권 수장(이한열 사망 사진이 있음). 가정부는 푸른 기와집 공무원이지요 김길호씨는.. 어른이라는게 20세 이상 성인이라서 어른이 아니라 남한에서 가장 높으신 분. 그분 맞습니다. ㅋㅋ(박용식이 나오면 위험하니까) 사실 얼굴은 안나오고 "뒤"만 나오고 있고 대사도 성우 유강진씨가 다 했지요. 그가 "군인 출신"이라는 것과 "운동권인 애인이 꿈에서도 재수 없다"라고 하는거. 사는 집의 모습을 보면 전땡땡씨라는게 노골적으로 드러납니다. ㅋ 어른이랑 강리나랑 베드신 하는 장면에서 대머리 가발을 쓴 김길호씨의 옆 모습이 공개됩니다. 그 장면에서 어른이 김길호라는게 드러나지요 ㅋㅋ

옛날 PC게임 좀 가져가세요 파는거 아님
(아래 문구는 재활용중) 벼룩시장에 올리는 건 도움이 안돼서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이 보시는게 낫지않나해서 올려봅니다. 파는 거 아니고 그냥 드리는 거니까 제발좀 가져가주셍 m(_ _)m strikethru된건 예약/ 또는 이미 드린 게임 서울이고 교대역을 중심으로 10분 정도 이내에 있는 역(선릉~왕십리도 커버 가능) 안에서 만나서 드리면 될듯 (or 보관함인지 뭔지 이용) 올린지 두 달 후에도 글남기시는 분이 계시길래 이번엔 휙 버리지않고 몇달 놔뒀다가 그래도 주인이 안 생기면 버릴 계획입니다....만 뭐 사람마음은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omikron nomad soul anachronox project eden 아래는 한국발매된 버전(?) planescape torme

ㅣ강릉ㅣ 주문진
아침에 즉흥적으로 속초에 가기로 결정했다. 제주도 다녀온지 일주일 만이었는데 제주도가 너무 좋았어서 바다앓이를 하다 못해 떠난 것. 보통 새벽같이 떠나는데 계획에 없던 일이라 오후 다 되서야 출발했다. 새로 생긴 터널 때문에 교통이 편해졌다. 날이 무척 좋았다. 산이 선명하게 다 보이는 날씨. 주문진으로 가서 복을 먹기로 했다! 강원도 쪽으로 오면 괜히 회는 바닷가에서 먹고 싶고 뭔가 낭만적인거 같고 그렇다. 서울에서 3시간 반쯤 걸려 온 주문진항. 오랫만에 왔는데 변함이 없다. 복 철이라 맛있게 복을 먹었다. 신식으로 건물을 해놔서 예전같은 운치는 없어졌지만 깔끔해져서 오가는 사람들에게 나쁘지 않은듯. 주문진에 온 김에 도깨비 촬영지도 보고싶다는 언니 말에 같이 들렀다. 알기론 해

다크 서울 진-행 15
다크 서울 진-행 14 요약: 언재나 처럼 죽었지 뭐 아무튼 돌아옴 별 의미없는 정보입수 음 그러니까 여긴가 불과 상하관계인 마그마가 눈부시다 마그마 위에 어디서 많이본 놈들이 우글우글 ? ?????? ?????????? 보스인가? 암것도 안뜨는걸 보니 아닌가? .... 쒭 우리는 싸워야 하는 운명인가봐 그리고 나는 유다희와 만나는 운명인거야 소울을 찾고 아바바바바바바밧 사요나라! 공략을 보고 그래픽 상향 패치를 받아서 돌아왔다 그러니까 저놈을 이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