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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타 이사오가 만들 예정이었던 환상의 영화 국경
미야자키 하야오 프로듀서X오시이 마모루 감독 조합으로 만들 예정이었던 지브리 영화 『국경』은 아동문학작가 겸 극작가 시카타 신이 1986년부터 1989년에 걸쳐 발표한 소설 삼부작. 1권으로 망라한 1995년판은 총 600페이지가 넘는 장편이다. 중일전쟁, 태평양 전쟁 당시의 조선,중국,만주,몽골을 무대로 서울에서 태어난 일본인 청년이, 죽었을 터인 소꿉친구를 찾는 과정에서 반만항일(反満抗日)이나 조선독립을 위한 지하 독립운동에 참가하는 스토리다.이 작품에는 아마카스 사건의 아마카스 아사히코나 육군대장 토죠 히데키, 조선독립운동가 시절의 김일성, 혹은 모리시게 히사야 등 실존 인물이 다수 등장하는데 논픽션이 아니라, '모험소설'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하지만 그런 한편으로 이야기에
2020 KBO 신인드래프트 지역연고지명 가능 유력 후보군
네이버 아마야구사랑 회원분들 코멘트 기반, 개인 취향도 반영. 어떤 선수들인지 다는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알고 있거나 들은 내용은 간략히 첨부. LG-넥센-두산 박재민(서울) 185-85 좌좌 투수 : 좌완 쓰리쿼터. 청원중 시절부터 돌직구 사우스포로 유명. 제구는 약간 불안하나 구위는 좋음. 1학년 당시 수술 및 재활로 나오지 못함. 속구 최고 구속 143km/h. 지난해 KIA가 2차 1,2라운드에서 지명했던 김유신(청주-세광), 하준영(성남)의 중간 정도 느낌. 강 민(서울) 188-88 우우 투수 : 체격이 좋은 우완 정통파 투수. 파이어볼러의 재목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예상보다 구속상승이 더디다는 이야기가 있음. 김병휘(장충) 178-75 우우 내야수 : 센터라인 야수로 활

올림픽 공원은 정말 가볼 만한 서울 명소다!
여행까지는 아니고, 서울에 놀러 간 김에 올림픽 공원을 다녀왔다.3월 29일에 다녀왔는데, 어쩌다 보니 지금 사진을 올리게 됐다.아마도 지금쯤이면 나홀로 나무 아래는 잔디가 푸르게 푸르게 자라났을지도 모르겠다. 사진이 40장이 넘으므로 자세한 코멘트는 생략하기로...그런데 또 이럴 때 수다 본능이 깨어나서 문제 난 춘천에 살고 있는 덕후.남춘천역에서 전철을 타고 서울로 gogo! 전철 안의 문구가 지금의 내 마음을 대변해준다. [나한테는 지금 자극이 필요해! 스릴 넘치는 즐거움을 찾아 GoGo!] 그러나 나란 사람, 스릴 넘치는 건 무서워하는 사람. 상봉역에서 내려서 다시 환승을 거쳤다. 올림픽공원 가는 법은 5호선 올림픽공원역에서 내려서 3번 출구로 나왔다.8
수원 JS컵 일정
박지성이 스폰하는 건지 아니면 주최하는 건지. 유럽파야 웬만하면 거부할 줄은 알았지만 조영욱(FC서울), 전세진(수원삼성), 오세훈(울산현대), 박태준(성남FC)이 협의가 안 되서 차출 안 되었다니 재밌군. 나야 공식 대회가 아니면 당연히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긴 하지만서도. 성남은 미래를 보는 중인가? 우리는 뭐 58명이나 되니까 차출해준 거겠지만. 서울은 말 그대로 제 코가 석자고. 수원 삼성은 확실히 마지막에 모든 걸 걸어야 하는 상황이지. 울산은 저 때는 그랬겠지만 지금은 2위로 진출 확정이 된 상황인데...리그도 문제긴 하겠지만 오세훈이가 과연 주니오를 제치고 나오려나? 챌린지는 그러니까 올해부터 그냥 리그투는 언제나 올웨이즈 일정따위 멈추지 않고 계속 간다고. 월드컵이고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