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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1998|아이템:서울특별시(3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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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일정이 되게 빠듯하네

2부리그야 크게 상관없지만. [리그원 이름 재미없음. 솔직히 클래식이 발음으로 보나 뭐로 보나 폼 나] 수원:서울=0:0 - 정현철의 경기. 손으로 넣은 골을 VAR로 취소한 것도 재밌었지만. 최성근이 정현철 밟고 퇴장당한 것도 재밌었다. - 얼굴이 하얀 예쁘장한 선수임. - 김동진 주심이 칭찬을 다 받네. 인천하고 강원에서 무려 감금된 경험이 있는 주심인데! 대전에서는 팬들 특성상 감금은 안 되었었지만서도. 포항:전북=0:2 67' 전북 - 20.이동국 득점 (PK) 76' 전북 - 28.손준호 득점 - 이용하고 이재성하고 김시누크는 좀 걱정인데. - 못한다고 욕먹긴 해도 이재성이 특유의 휘적거리는 움직임은 매력적이다. 그걸 뭐라고 표현해야하나. 흐느적거리는 것 같은데

고교야구 전반기 주말리그 개막 잡담

K&J Baseball|2018년 4월 7일

1. 개정 투구수 제한규정 하루 최대 투구수 105구(기존 130구) 연투 허용 투구수 30구 31~45구 : 1일휴식 의무 46~60구 : 2일휴식 의무 61~75구 : 3일휴식 의무 76~105구 : 4일휴식 의무 예외 : 노히트노런/퍼펙트게임 등 기록 근접시 105구 오버 가능. 그러나 개정규정 시행 첫날부터 선발투수들 줄줄이 투구수 관리 실패(.....). 배명이나 덕수, 서울같은 부잣집들이야 벌떼야구하면 그만이지만 선수층 약한 학교들은 곡소리 나겠구먼. 타자들도 커트질하면서 투구수 늘리는데 집중할 게 보이고, 그러면 투수들이라고 정면승부할 생각을 쉽게 하지는 못할 거고. 여기에 내년쯤 소문대로 배트 재질까지 바뀐다고 하면 야구 못하겠다고 할 학교들

20180401 부산 감천동 / 아미동 비석마을

20180401 부산 감천동 / 아미동 비석마을

kneel before me|2018년 4월 6일

감천동은 참 예뻤다. 날이 좋았다면 사진이 더 예뻤겠지. 시간이 많았다면 더 자세히 돌아볼 수 있었을 것이고. 아빠랑 같이 갔었는데, 향토사에 관심이 많다보니 이런 저런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외국에서 짧진 않게 지내보기도 하고, 평상시 생활도 서울에서 하고, 관심사도 외국 역사다 보니 막상 태어난 곳에 대해서는 참 아는게 없구나 깨달았다. 간김에 바로 옆 아미동 비석마을도 가보았다. 공동묘지 위의 마을이라 하지만, 처음 시작되는 골목을 제외하면, 비석 위에 집들이 지어진걸 알기 어려울 수도 있겠더라. 물론 공사 중이라 비석이 떡 나와있었던 덕분이기도 했지만. 그래도 신경써서 보다 보면 이렇게 비석? 묘석이 진짜 박혀있는 광경을 볼 수 있다. 건물을 다시 짓다보면 여기 이 부

서울 로동자 근황

서울 로동자 근황

jazz9207's blog|2018년 4월 6일

- 레벨 55 돌파해서 드디어 잔디이불 캠프 및 캐주얼 레이드 입성했습니다. - 확실히 예상했던 대로 이리스 성격이 갈수록 누그러지긴 하더군요.스토리 진행할수록 성장하더니 루인 포트리스쯤 되면이전처럼 함부로 화도 안 내고 참을 줄도 알게 되는 등 적당히 성격 괜찮은 애가 되어서 만족. - 캐레 포션 소모량이 너무 많아서 감당이 안 됩니다 어흑 마이깟 - 그리고 이 밑으로는 스토리 스포일러 주의 이리스 궁극기 연출 너무 멋지더군요... 니어 소울워커 녀석들은 다들 정감이 가는 게 또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루머대로 진짜 플레이어블로 나오려나...? 그건 그렇고 이 아가씨, 이때부터 뭔가 나사 몇 개 빠진 취향을 갖고 있는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긴 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