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

포스트: 137|아이템:오타쿠(179)
Tags

Posts

137 posts
[전생슬라] 전생자 오타쿠의 미련

[전생슬라] 전생자 오타쿠의 미련

이세계로 소환되어도 오타쿠는 영원하다! "그렇구나, 마지막에 베르단디가…." "음음" "파이널 판타지는?" "15탄까지 나왔지." "그리고 사그라다 파밀리아도 완성된단다." "드디어!" "유리가면은?" "아직 안 끝났어…." "FSS는?" "그건 나도 알고 싶다." "그리고 일본 총리대신은…." "아, 그건 됐어요." 요번에 소개해드릴 꺼리는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20화에 대한 주저리~입니다. 카리브디스를 무사히 물리친 후 시즈의 미련, 그녀가 죽기 전에 맡았던 5명의 소환자 아이들이 걱정된 리무루가 인간들의 나라 잉그라시아 왕국을 방문하여 그곳에서 역시 전생자이

오사카 전자상가 “덴덴타운”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10월 28일

오사카 전자상가 “덴덴타운” 일본은 소위 “오타쿠 문화”라고 하는 것이 발달한 독특한 나라입니다. 그래서 대도시에서는 항상 이렇게 “오타쿠 문화”를 향유하는 물건을 판매하는 상가들이 모여있는 곳을 찾아볼 수 있답니다. 일본 도쿄에는 “아키하바라”라는 곳이 있고, 오사카에는 “덴덴타운”이라는 곳이 있지요. “오사카의 전자상가 & 오타쿠 문화의 상징, 덴덴타운” 일본 도쿄에 아키하바라라는 곳이 있다면, 오사카에는 “덴덴타운”이라는 곳이 있기도 합니다...

다시 한 번 후쿠오카에 여행 갑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6일

올해는 해외만 두 번을 가는 기염(?)을 토하는 시즌이 되었습니다. 사실 일본 여행의 경우에는 올해는 정말 계획에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자금 문제에 빠질 거라는 예측이 좀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이건 부분적으로 사실이 되긴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올해는 정말 무시무시하게 스트레스를 받은 판이다 보니 아무래도 여행을 안 갈 수가 없겠더군요. 하지만 올해 여행은 초반 준비부터 이상하긴 했습니다. 1. 비행기표 예약 늦은 댓가...... 보통 저는 예약을 금방 하는 편 입니다. 특히나 계획을 최소 6개월 이전부터 잡아서 비행기 먼저 해치우는 타입이죠. 하지만 올해는.....시작부터 1달 전에 비행기표를 예매 했더라는 겁니다. 그리고는 느꼈죠. "싼 표가 없어 ㅠㅠ"

[개들의 섬] 덕 중의 덕은 양덕

[개들의 섬] 덕 중의 덕은 양덕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6월 26일

애정하는 감독인 웨스 앤더슨의 신작으로 작품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이런걸?! 싶었던 영화입니다. 스톱모션인데 일본풍에 귀여운 스타일도 아니고 과연 어떻게 그려냈을지 기대반 걱정반이었지만 훌륭하게 그려내서 마음에 드는 작품이네요. 추천할만 합니다. 물론 스톱모션, 일본풍 등 넘어야할 취향이 많기는 하지만 특유의 미장센과 연출력은 역시나~ 싶네요. 내용도 스타일도 모두 좋아서 ㅜㅜ)b 개빠들이여 대동단결하라!!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토리 상으로는 개와 고양이의 전쟁이라는 큰 틀에서 많이 써먹은 소재지만 고양이를 전면에 내세우지는 않고 인간을 대리인으로 써서 영리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물론 그래도 고양이의 묘사가 아무래도 좀 ㅋㅋ 소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