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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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렌지 고구마 찌는법 시간 전자레인지 고구마찌기
전자레인지 고구마찌는법 전자렌지 고구마찌는법 안녕하세요 들꽃향기입니다. 고구마는 식사대용은 물론 간식으로 먹기에 좋아서 한 봉지씩 구입해 놓고 쪄서 먹어요. 냄비에 쪄서 잘 먹는데 이번에는 전자레인지를 활용해 보았어요. 전자레인지를 활용하니 훨씬 더 간단하고 좋은 거 있죠? 전자레인지 고구마 찌는 시간은 보통 사이즈로 3개면 6분 정도면 되더라고요. 전자렌지를 돌리다 보면 어느 순간 익은 냄새가 솔솔 나기 시작하는데 그러면 거의 다 익었다고 생각하면 돼요. 익은 냄새가 나면 조금만 더 쪄주면 돼요. * 재료 * 고구마 3개 400g, 물 50ml, 고구마 찜기 1. 고구마 준비 후 세척하기 고구마는 3개 준비했어요. 손으로 하나씩.......

4월에 뭘했나 돌아봤더니
어느 날, 구미에 잠깐 다녀와서 친구랑 이야기도 하고, 술도 한잔마시고..! 4월은 확실히 날씨가 좋긴했는데 대구는 금방 더워져서 빠르게 반팔로 갈아입고있던 시기였어요. 이제 5월인 지금은 잠깐만 밖을 둘러보면 긴팔보다는 반팔이 훨씬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올 한해의 1/3이 지나버렸다는게 제대로 체감이 되지 않을만큼 빠르게 지나갔지만 옷차람이 많이 얇아졌고 이렇게 밤에 밖에 다녀도 춥지 않다는 것은 확실히 느껴집니다. 벚꽃이 많이 폈다가 겹벚꽃 시즌도 지나서 이제는 다 져버린 벚꽃 매년매년 벚꽃보러가야지라는 생각을 하다가도, 너무 빨리 지나가서 제대로 볼 수가 없어요.. 4월은 생각보다 굉장히 바쁘게 지나갔던 것 같다.......

존재와 시간
#사색집필실 “그는 또한 책 제목이 시사하고 있듯이 ‘존재와 시간’의 관계에 주목한다. 그가 누차 강조하듯이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와’이다. 하이데거는 바로 ‘시간 속에서’ 형성하는 존재의 생기와 사건을 보았으며, 이 둘이 어떤 관계에 있는지를 탐구하는 것이 여러 우여곡절 속에서도 변하지 않은 그의 유일한 관심사이다. 존재는 시간 속에서 주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유일하고 변하지 않는, 모든 시대와 문화권에 보편적으로 통용될 수 있는 ‘존재’나 ‘존재의 논리’란 없다. 인간은 자신의 ‘시간 속에서’ 일어나는 존재의 사건에 참여하여 거기서 존재의 부름에 자기 나름대로 응답할 뿐이다.” -존재와 시간, 하이.......

5월에 들어
2025년도 어느새 5월입니다. 무슨 일인가 싶을 정도로 시간이 빠른 것 같은 느낌을 받지요. 이번 5월에 들어 웃겼던 일은 누군가 5월 1일을 4월 에이프릴 데이로 착각해서 열심히 뻥뻥 하더가 갑자기 "앗 에이프릴 데이는 4월이었지!!" 하고 말한 일입니다. 다달이 지나가는 계절 감각이 좀 이상해진 시즌이기도 했지만 처음에는 그냥 웃자고 하는 농담인 줄 알았는데 진짜로 5월 1일을 만우절로 착각한 이가 있어서 좀 웃었습니다. 5월인데 추웠습니다. 지인 중에 감기 걸린 이도 둘이나 있습니다. 저도 쌀쌀해진 기운을 느끼면서 겨울 시즌에 입었던 외투를 다시 꺼내들었지요. 4~5월 사이에는 밖으로 돌아다닌 시간이 좀 많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