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포스트: 331|아이템:김현수(309)
Tags

Posts

331 posts
옴니버스 공포대결, 어느날 갑자기 vs 무서운 이야기

옴니버스 공포대결, 어느날 갑자기 vs 무서운 이야기

ML江湖..|2012년 7월 31일

무더운 여름밤을 오싹하게 만드는 공포영화 만큼 좋은 청량제도 없다. 잔혹과 고어씬이 난무하는 그런 피칠갑의 비주얼적 공포가 있는 반면에 이야기적으로 나름 스릴감있게 펼쳐내는 공포도 있다. 주로 한국영화의 경우가 그러하지 않을까. 이야기가 내재된 근원적 공포, 보는 순간.. "헐, 이건 뭐지?"를 떠올리며 머리가 쭈볏서는 순간, 본인 스스로 간담이 서늘해짐을 느낀다. 그런 점에서 이번에 개봉한 는 꽤 재밌고 괴담스런 공포영화로 다가온다. 여기에 정확히 6년전 '무서운 이야기' 타입처럼 즉, 옴니버스 형태로 4편의 공포괴담을 담은 이야기가 있었으니, 그게 바로 다. 두 영화는 꽤 닮았다. 장르적 설정도 그렇고 각각 4편 속에서 괴담의 소재성을 부각시키며

120728_두산 VS 롯데_이종욱, 김현수, 오재원, 노경은

120728_두산 VS 롯데_이종욱, 김현수, 오재원, 노경은

Impossible is NOTHING.|2012년 7월 29일

요새 은근 정신 없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서... 근데 그 와중에, 청룡기 예선 할때 경기장에 한번 다녀오고 ㅋㅋㅋㅋ 스아실...그냥 더위서 헥헥 대고 있는거 같아요. 다들 더위에 지쳐가고 있으신것은 아닌지 더운 여름, 건강 꼭 챙기시길 바라요~ 롯데전 첫날, 저는 일이 있어서................슬프게도 우리 종박 첫 끝내기 안타를 못본 1인입니다 ㅠ 흑흑흑. 진짜ㅠㅠㅠㅠ 종박 끝내기를 경기장에서 봤어야 하는데 ㅠㅠㅠ 그래도 집에 들어와서 다시보기로 어찌나 돌려보기 했던지요~~ 고젯의 그 주루플레이 하나, 역시 옳은 현수의 동점타 그리고 9회말 찾아온 기회에서 이원석은 고의사구로 거른다은 종박 타석. 아 어찌나 통쾌하고 기쁘고 눈물이 다나던지 ㅠㅠㅠㅠ 그 자리에 있었어도 저 난리났겠져 지

120712_두산 VS 한화_이종욱,김현수,김동주,이원석,오재원,양의지,김승회,변진수,이용찬,홍상삼

120712_두산 VS 한화_이종욱,김현수,김동주,이원석,오재원,양의지,김승회,변진수,이용찬,홍상삼

Impossible is NOTHING.|2012년 7월 16일

열심히 뒤지고 있다가 따라 붙어서 역전까지 한 경기 ㅎ 뭐, 요새 또 타격감 제로인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써니가 전날 열심히 털리고, 크게 패한 뒤기도 하고 승회가 2군갔다가 1군 첫 등판한 경기라서 좀 걱정도 되었는데 비록 좀 볼질도 하고, 뭐 그러긴 했지만 2군서 잘 훈련하고 온 결과인지 5이닝 2실점으로 잘 해줬어요~ 앞으로도 더더욱 좋은 피칭 기대할께요!! 원래 평일날은 절대로 일찍 갈수가 없는데... 이날은 업체 서류 넘겨주고, 바로 퇴근할 수 있는 바람에!!! 경기 시작전에 들어갈 수 있었다는거~~ 유후!!! 평소같음 어림도 없어 ㅠㅠㅠ 업체님하 고마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시구자 조정석씨 사진 엄청 많이 찍었는데 우리 선수들 사진은 많이 찍었는데도 오랜만에 카메래 들었던가

나지완은 그냥 피해자일까?

케이즈|2012년 7월 7일

정리하자면 나지완 홈런세레모니(홈런은 아니었더래도) - 프록터 빡침 - 나지완, 프록터의 빈볼 예상 - 예상대로 빈볼 날아옴 - 나지완 빡침 - 벤치클리어링 - 나지완 볼넷으로 출루 - 나지완 2루 - 나지완, 김현수에게 시비(응??) - 김현수, 대응 - 나지완 '내가 선배다' - 김현수, 팬들에게 가루가 되도록 까임 - 나지완 '프록터가 인종차별한줄 오해' - 고창성, 나지완의 선후배 놀이와 인종차별 기사에 어이실종 - 고창성, 어그로 제대로 끌어옴 1. 나지완은 왜 예상한 빈볼에 그토록 욱했는가. 2. 나지완은 왜 김현수에게 시비를 걸었는가. 3. 김현수가 내뱉은 말이 '뭐 이 병시나'인가 '뭘 병신이래'인가. 4. 선후배 관계이기 때문에 시비건 선배가 문제없다면 고창성은 왜 까이는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