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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posts121008_준플레이오프 1차전_누가 더 못하나.
1. 준플레이오프 간단하게 이야기 하자면, 초반에 운이 왔지만 그걸 잡지못한 잘못이 크다. 1회부터 기회는 찾아왔지만, 준플 처음 치르는 중심타선이 그냥.... 딴거 보다 롯데가 알아서 자멸해주는 에러플레이를 그렇게 보여줬는데도 못 이겼다는건 우리가 그 롯데보다 더 못했다는걸 증명. 어젠 솔직히 포스트 시즌 경기라기보다, 페넌트레이스의 경기 중 그 흔한 삽질 플레이 하나를 보는 것 같았다. 에러는 속출했고, 그래도 꾸역 꾸역 기회를 잡아서 잘 넘어왔나 했더니 홍삼이의 실투 하나가 분위기를 롯데로 가져갔다. 뭐 물론, 그 이후에도 기회는 왔지만 잘친 현수의 타구가 결국 병살. 무슨 일이 있어도, 그냥 9회에 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가져가서 승리로 이끌었어야 했다. 그럼 부상도 없었을텐데...라고 생각하

120810_두산 VS SK_김현수,오재원
SK전 시작할 때 쯤 현수 참 기분 좋아보였었는데^^ 뭐에인가 되게 씐나서 빵터졌던 핸수 ㅎㅎㅎㅎㅎㅎ 윤석민선수랑 이야기하면서 정말 기분 좋게 빵터졌던 현수 참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맹구. 맹구야 잘하자~~~~ 앞으로도 쭉쭉쭉!!! 요새 잘 하고 있어서 그런가 덕아웃 분위기 시끄럽고 진짜로 좋아요~~ 근데 몸풀때도 보면 정말 분위기 좋아요!! 그 중심에 스아실 오쟁이 있습니다^^ 요새 너무 이쁜 오쟁. 자주자주 보고 싶은데, 꼬옥 잘하고 있을때 부상으로 자꾸 ㅠㅠㅠ 부상만 당하지 말자. 아프지 말자 ㅠㅠㅠ 오쟁 없는 우리 어찌 견디나요 젤 걱정되는건 얘 군대 어떠케 보내나요 ㅠㅠㅠㅠ 오쟁아 아프지 말자, 너의 화이팅 하나로 정말

무서운 이야기, 몰입감 좋은 웰메이드 공포영화
역시 여름엔 시원한 게 최고다. 연이은 폭염으로 이런 무더위를 날릴 때 보통 찾는 영화적 장르는 공포물. 아무 생각없이 보다가 어느새 눈을 가리고 가슴을 졸이며 간담을 서늘케 할 때 느끼는 공포감은 내면의 시원함을 안기며 항상 주목을 끌어왔다. 그런 점에서 얼마전 개봉한 는 단도직입적으로 잘 만든 공포영화라 감히 말하고 싶다. 소개 형식의 프리뷰로도 간단히 언급했었지만, 며칠전 심야에 시간을 내서 직접 관람해 보니 의외로 공포스런 연출의 퀼리티도 좋고 영화 자체도 군더더기 없이 꽤 심플하다. 더군다나 한 편도 아니고, 4편의 옴니버스 형식으로 나와 공포를 4번이나 체험케 했으니, 이건 일석사조다. 분량도 편당 30분 내외로 단출하지만 그만큼 몰입감도 좋다. 또한 이야기적 소재도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