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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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오늘 롯데:한화 빈볼사태의 수혜자는?
1. 한화 선수들 다루느라 열불나는데 오랜만에 꼬장 제대로 부려보신 김성근 감독 2. 검증되지 않은 지도자에서 말 한마디 한 걸로 상남자로 평가받는 이종운 감독 3. 지옥같은 한화 마운드에서 2/3이닝만 던지고 내려간 탈보트 4. 물 들어갈 때 노 젓는다고 때는 이 때다 싶어 김성근 디스 열심히 하는 마이클 민 5. 물고 뜯을 거리 생겨서 신난 기자들 6. 불구경만큼 재미있는 싸움구경 공짜로 하게 된 관중들 . . . . . . . . . . . . 이런 일을 만든 사람이건, 이런 일을 당한 사람이건, 그리고 여기에 끼어들어 물고 뜯고 하는 사람이건 - 그것으로 당장의 이익은 볼 수 있을지 모르지만, 이런 사태로 이득을 본다한들 과연 누가 얼마나 좋은 의미로 기
이번 빈볼문제로 확실해진거
누가 잘했냐 못했냐는 내 알바가 아니고 한가지 확실한건 이제부터 엘지는 2루들어가면서 방해동작이 수비수쪽으로 지나치게 들어가면 빈볼 쳐맞을 각오가 되어있다는거로 생각하면될듯
2013년 LG 리즈 20사구 영상
4월 15일 - vs 기아 - 나지완4월 24일 - vs 삼성 - 진갑용, 김상수4월 30일 - vs NC - 차화준5월 5일 - vs 두산 - 홍성흔6월 15일 - vs 넥센 - 허도환, 강정호6월 21일 - vs 삼성 - 조동찬7월 5일 - vs 넥센 - 허도환7월 16일 - vs 롯데 - 이승화7월 23일 - vs 기아 - 나지완, 나지완7월 28일 - vs 두산 - 이원석8월 9일 - vs 롯데 - 장성호8월 16일 - vs 한화 - 송광민, 한상훈9월 3일 - vs SK - 최정, 최정9월 8일 - vs 삼성 - 배영섭, 박석민빈볼 최다 선수 : 나지완 3빈볼 최다 팀 : 삼성 3경기(5번)
나지완은 그냥 피해자일까?
정리하자면 나지완 홈런세레모니(홈런은 아니었더래도) - 프록터 빡침 - 나지완, 프록터의 빈볼 예상 - 예상대로 빈볼 날아옴 - 나지완 빡침 - 벤치클리어링 - 나지완 볼넷으로 출루 - 나지완 2루 - 나지완, 김현수에게 시비(응??) - 김현수, 대응 - 나지완 '내가 선배다' - 김현수, 팬들에게 가루가 되도록 까임 - 나지완 '프록터가 인종차별한줄 오해' - 고창성, 나지완의 선후배 놀이와 인종차별 기사에 어이실종 - 고창성, 어그로 제대로 끌어옴 1. 나지완은 왜 예상한 빈볼에 그토록 욱했는가. 2. 나지완은 왜 김현수에게 시비를 걸었는가. 3. 김현수가 내뱉은 말이 '뭐 이 병시나'인가 '뭘 병신이래'인가. 4. 선후배 관계이기 때문에 시비건 선배가 문제없다면 고창성은 왜 까이는가.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