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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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posts안성 풀무골 에듀팜 글램핑
언제부터 가자고 가자고 했던 글램핑. 5월에 컬쳐데이에 가기로 했던 것도 못 갔고, 곧 가려고 했지만 날도 좋아지고 해서 주말마다 이곳 저곳 예약이 다 찼는데 어떻게 알아냈는지 지도에 위치랑 이름만 달랑 있는 글램핑장을 찾아내서 겨우 해당 날짜에 예약을 잡았다. 온갖 정보 다 있다는 네2ㅂ에도 리뷰는 하나밖에 없었고 글램핑 공식 홈페이지도 블로그도 그 무엇도 없고 그냥 운영하는 사람의 인스타그램에 간략한 사진과 시설 정도만 소개되어 있을 뿐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 보고 싶었지만 21세기 정보화 시대에 이리도 얻기 힘든 정보라니.... 암튼 디데이가 되어서 이마트 들렀다가 바로 고고. 글램핑의 시작은 마트 장보기 근데 장 본 게 이게 땡이에오 ㅋㅋㅋ 점심은 가다가 콩국수랑 냉면 먹었구 간

강릉 탑스텐 호텔 오션뷰 객실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룸
강릉 탑스텐 호텔 오션뷰 객실 -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룸 SM 그룹에서 만들었다는데 그게 무슨 그룹인지는 모르겠고 비품 등등 관련 물품이 많았다 1층 로비, 눈에 띄는 그림들. 그동안 묵었던 숙박업소(?)들 중에서 이렇게 그림들이 눈에 띄게 있는 곳은 처음 아침에 이용할 조식당(1층) 바로 객실 체크인, 8층 39호 이그제큐티브 스위트룸(북동쪽 방향) 넓은 거실 창으로 오션뷰. 하지만 관제탑? 거슬림 4인용 소파 1개, 1인용 체어 한 개(+풋스툴) 65인치 TV, 건전지 만드는 벡셀에서 나온 TV. 알고보니
농구신농구왕 타이틀 매치, 리벤지 매치
온갖 스포츠는 본인이 제일 잘 한다며 입 터는 사람의 진가를 알아보기 위해 농구대를 찾아 온 동네를 다 뒤졌다. 농구대가 있지만 사용 금지 펜스가 쳐져 있고 역시 농구대가 있지만 바닥이 그냥 모래고 농구대와 매끈한 우레탄 바닥이 있지만 자물쇠로 잠겨 있고.... 그렇게 1차 농구대 찾아 떠나는 원정대는 실패 2차로 동네 학교를 뒤지기로 했는데 우왕ㅋ굳ㅋ 드디어 찾았다! 첫 대결은 자유투 10개와 일대일 5점 내기로. 바닥은 매끈한 우레탄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냥 우레탄이긴 하다. 라인도 그려져 있고 그물도 찢어지긴 했지만 달려 있긴 하네 일단 공을 가지고 몸을 풀어 볼까 아, 농구는 발로 차는 게 아니지 참...?
2019 8월초 미국서부 그랜드서클 여행 - 라스베가스로, 후버댐
이제 그랜드서클 일정은 모두 마치고 라스베가스로 돌아가는 날. 455km를 열나게 달려서 도착하면 된다. 가다가 후버댐 하나 보고. 브라잇 엔젤 롯지에서 9시 30분에 체크 아웃. 그랜드 캐년 그냥 떠나기 아쉬워서 포인트 하나 더 들르려 했는데 일반 차량은 진입 금지였고 덕분에 일방통행이라 한 참을 돌아서 빠져나갔다... 얼마쯤 주행 했을까? 오른쪽 앞바퀴 타이어 공기압 경고음이 울린다. 23psi?????? 일단 카센터 찾았는데 아무것도 없는 도로인데 있을리가 있나........ 20분 넘게 달려서 겨우 마을 발견하고 중간 무슨 인디언 소품 같은거 파는 가게 들어가서 물어봤더니 쪼 앞에 있는 주유소에 가서 물어보라 한다. 좀 규모가 큰 주유소였는데 옆구리로 가면 공기주입할 수 있고 1달러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