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Y
Posts
34 posts
가평/청평 풀빌라펜션 24시 온수풀-리버웨이브
2주전 다녀 온 가평 청평 풀빌라 펜션 리버웨이브.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청평 터미널을 등에 지고 왼쪽으로 조금 걸어가면 레몬마트가 나오는데 여기서 얼마 이상 사면 근처 웬만한 펜션까지 태워주는 픽업서비스를 해 준다. 난 모르고 그냥 가서 장보고 택시로 들어가려 했는데 가보니 픽업서비스 하러 왔냐고 문에서부터 묻고 계산할때도 묻고 해서 뭐지? 하다가 신청함 ㅋㅋ 퇴실할 때도 되는 것 같은데 리버웨이브는 동선이 안맞아 퇴실 서비스는 안된다고 해서 타고 들어가기만 함. 쓰다보니 생각난 건데 레몬마트 정육코너 판매원 장사하기 싫은 타입인 듯 싶은게 나 말고도 다른 팀도 있었는데 그 사람들한테도 고기 그거 가지고 되겠냐고 그러고 난 한 근(600g) 달라 했더니 그거 가지고 안된다고, 200g 1인

방콕 일정 1,2일차 - 차트리움호텔수영장, 아시아티크
▼ 아침에 일어나서 뒹굴대다가 웰컴과일로 있던 용과도 까먹고 ▼ 잠깐 점심 먹으러 보트 타고 나갔다 다녀와서 첫 물놀이~ ▼ 호텔 웰컴 드링크 쿠폰으로 시킨것들 (멍)청이와 에밀리 ▼ 저녁 먹으러 간 호텔 앞 식당. (챠트리움 호텔 앞 삼거리에 있는 식당 Mukata Heng Heng Korat) ▼ 둘째날 조식 먹고 쿠킹클래스(관련포스팅:타이쿠킹스쿨) 시간 맞춰서 배 타고 방락시장 Bang Rak Market 시장으로~ 태국의 특이한 대중교통 수단. 이 차의 이름이 뭔지는 잘 모르겠으나 사판탁신역 Saphan Taksin 앞에 쭉 줄지어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옛날에 나 고

2017 여름휴가 롯데호텔서울, 명동
올 여름 휴가는 롯데호텔서울 休휴 패키지 1박 2일(라세느 조식, 망고빙수or칵테일, 애프터눈티세트 포함)과 명동 관광객 놀이 ▼ 기차를 타고 여유롭게 도착해서 체크인. 1시가 조금 넘었는데 체크인이 가능했던 것 같다. 객실은 17층 ▼ 요 의자 낯이 익다 했더니 한 십년 전 언니들 바비엥II 살 때 있던 의자 어메니티는 아로마테라피어소시에이트. 이거 이제 그만 나오라고.... 어디선가 봤는데 몰튼브라운?? 뭐 그런 비스무리한 거 아니었나? 암튼 바뀐듯.. 그리고 일회용품에 샤워 스펀지까지 준비되어 있다. ㅋㅋㅋ 나같은 빈 손 손님을 위해서 딱 좋지만 또 너무 1회용품 남용하는거 아닌가 걱정 아닌 걱정.. 그리고 빈 손 손님 톨님은 역시 클렌징도 아무것도 안 챙겨

일본 아오모리 온천여행 3박4일 ⑥-1 미치노쿠 마쯔리야-공연과 저녁을 함께
일본 아오모리 온천 - 호시노리조트 아오모리야의 저녁 식당 미치노쿠 마쯔리야 아오모리 지역의 4대 마쯔리(축제)를 간략하게 보면서 저녁 식사를 할 수 있는 것으로 예약함 ▼ 기분내서 유카타를 빌려 입고 저녁먹으러 고고 ▼ 저녁 식사 예약권인데 뒷면에 이렇게 설명이 나와 있다. ▼ 식사 입장전 사과 샴페인을 주는데 난 술을 못마시니까 쥰과 함께 사과주스, 유여사님과 L언니는 술. 기다리며 셀카도 찍고 ▼ 식당 안으로 입장. 규모가 엄청 컸다. 무대도 있고 1층, 2층, 3층에 테이블이 놓여져 있다. 우린 3층 자리로 안내됨. ▼ 대강의 코스 요리. 밥이 진짜 맛있따 ㅠㅠㅠㅠ(관련포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