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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2022 엄마 생신 기념 2박 3일 가족여행(먹는 여행)
2022.4.29.(금)~2022.5.1.(일) 2박 3일 가족여행(모임) feat. 에어비앤비 엄마의 생신을 기념하여 예전부터 계획했던 가족모임을 했다. 대규모의 인원이었고 코로나 거리두기 등등으로 어디서 봐야할까 고민하다가 에어비앤비 3층짜리 독채를 빌렸다. 검색 조건은 세 지역의 중간 지점에 있을 것, 침대는 최소 하나 이상(유여사님 허리), 바베큐 시설이 있을 것, 화장실은 최대한 많이 그래서 결정한 톨님 지역의 전원주택. 미군 대상으로 렌트하는 마을이어서 그런가 방 5개에 화장실도 5개. 생각보다 마당은 넓지 않았지만 딱히 밖에서 뛰어놀거나 하지 않아서 그건 괜찮았다. 암튼 화장실이 많아서 매우 맘에 들었다. 잉복이의 뒷좌석을 가득 채우고 출근을 했다. 우리 가
2020 그랜드하얏트서울 남산뷰(시티뷰) 스탠다드 킹 객실
지난 주말 다녀온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8년 전 여름에 언니랑 엄마랑 2박 한 뒤로 처음이다. 관련포스팅: 2012 여름휴가 - 그랜드 하얏트 서울(7.6~7.8) 작년 여름 큰언니네 가족들이 스위트 한다길래 잠깐 구경 갔다가 수영장에 가득찬 래쉬가드로 깜놀했던 기억이 있었지 참. ⬇ 신용카드 바우처러 더 테라스 뷔페 예약을 먼저 했고 그러는 김에 숙박도 하자 해서 예약. 하얏트 멤버쉽으로 예약을 해 두었었는데 11월 초? 숙박대전인가 해서 4만원 쿠폰을 받고 적용했더니 회원가보다 2만원이 싸서 써드파티로 예약해서 다녀왔다. 아무 생각없이 스탠다드 킹 객실을 선택했는데 이게 남산뷰인 줄 몰랐음. 프리미엄 한강뷰는 고층 한강뷰고 걍 스탠다드 킹은 저층
코로나 전) 시그니엘 서울 그랜드 디럭스룸
코로나 전에 갔던 잠실 제2롯데월드 시그니엘 서울의 그랜드 디럭스 룸. 작년 11월 초에 갔으니까 거의 1년 전 사진들이다. 롯데호텔은 고급진데 시그니엘 브랜드가 그냥 롯데호텔보다 더 고급져서 꼭 가보고 싶었음. 투숙객 전부 무료 이용 가능한 쟈근 라운지 - 살롱 드 시그니엘 - 를 이용했구 오전부터 가서 롯데타워 구경하고 점심먹고 그러고 나서 체크인 했다. 그 유명한 사우론의 탑을 직접 가게 되다니 체크인은 79층에서 하고 투숙객 전원 이용할 수 있는 라운지(살롱 드 시그니엘)에서 체크인 시간 전에 가서 좀 있다가 시간 맞춰 체크인 했음 ▼ 코로나 전의 라운지 애프터눈은 정말 화려했군.
어린이 체험활동이 많은 천안 숲들내 글램핑장
▼ 천안 숲들내 글램핑장 폐교를 글램핑장으로 바꾸어서 운영하는 천안 숲들내 글램핑장. 1박에 149,000원 정도+시설 이용비 30,000원(2인) 추가 인원이 있을 땐 인당 25,000원 추가 요금이 생긴다. 그리고 바베큐 30,000원. -체크인 2시, 체크아웃 10시. 체크인 시 차량 진입을 못하게 운동장으로 들어가는 문을 막아 둔다. 안전을 위해 운동장엔 차량 진입이 안돼고 한꺼번에 차가 몰리는 경우 돌리기가 어렵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듯. 하지만 그 어떤 안내도 없이 문이 닫혀 있으니 매우 당황스러웠다. 2시에 체크인이라고 했지만 2시가 넘은 시각에도 문은 닫혀 있음. 그럼 체크인을 어떻게 하느냐 위 사진에 보이는 학교 건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