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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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posts2019 8월초 미국서부 그랜드서클 여행 - 모뉴먼트 밸리, 포레스트검프힐, 그랜드캐년
↑어제의 모뉴먼트 밸리↑ 남들은 일출이다 일몰이다 잘도 구경하고 그러는데 유여사님과 톨님은 암막 커텐치고 쿨쿨 자다가 겨우 일어났더니 해가 벌써 쨍하고 떴다.인줄 알았지만 이미 6시 40분 쯤이 저지경임.(첫번째 사진). 아침 느즈막히 체크아웃하고 뷰 호텔 안에 있는 기념품 가게에서 조카들 티셔츠를 구입. 유여사님 은근히 기념품 쇼핑 잘하신단 말이야. 난 아무것도 산 거 없는데 엔텔로프 캐년에선 소주잔, 모뉴먼트 밸리에선 티셔츠. 암튼 이역만리 타국에 와서 운전도 지겹게 해서 왔으니 인증샷 뽕 뽑게 많이 많이 찍자. 근데 왜 나 항상 눈 감아? ㅠㅠㅠ 저기 길 아래 점같은게 자동차야. 저 바윗덩이들이 얼마나 큰
2019 8월초 미국서부 그랜드서클 여행 - 엔텔로프 캐년, 모뉴먼트 밸리, 뷰 호텔
그랜드 서클 여행 3일째, 느즈막히 7시 30분에 일어나서 아침으로 햇반과 미역국 어퍼 엔텔로프 캐년 투어를 11시인가 11시 반인가로 미리 예약해 놔서 9시 30분에 체크아웃 했다. 12시 언저리는 해가 머리 위로 올라가서 캐년 안으로 쏟아지는 빛이 예쁘다고 투어 가격도 다르다. 일찌감치 예약 했지만 여러군데가 거의 마감이라 겨우겨우 찾아서 예약했는데 다행히 숙소랑 가까움. 체크아웃 하고 차는 두고 다녀올까(주인집이 그래도 된다함) 했지만 너무 더워서 그냥 차 가지고 감.... 걸어서 한 3분 거리인데 진짜 더워 쥬금. 투어 사무실에 도착해서 예약번호 말 해주면 내가 타고갈 버스 숫자가 적힌 카드를 준다. 출발 10분전에 탑승하고 한 30분간 차를 타고 가면 어퍼 엔텔로프 캐년 앞에 도착
2019 8월초 미국서부 그랜드서클 여행 - 브라이스캐년, 코랄샌드듄, 나바호브릿지, 호스슈벤드
미국 2일째, 브라이스 캐년 브라이스뷰로지에서 숙박을 하고 아침 일찍 일출을 보러 뷰포인트로 고고. 일단 일출포인트 이름 값은 하겠지 해서 간 선라이즈 포인트 아 추워도 너무 춥다.... 긴팔은 지미에게 들려서 다 한국 보내버렸는데 추워도 너무 추워...... 저 멀리 지평선 위로 떠오르는 태양을 기다리다간 얼어 쥬금..... 그래도 보긴 봐야지....... 하고 기다림. 태양 머리가 살짝 솟자 마자 추워 얼어죽겠다며 차로 돌아간 유여사님과 톨님.... 그래서 사진도 없어... 다음 포인트로 이동 하쟈. 맛집에 왔으면 가게 이름 딴 대표 메뉴는 먹어줘야지.해서 온 브라이스 포인트. 쨍 내려오는 햇빛 받은 후두스들이 정말 예쁘다. 거대하지만 사진에 담기니 그냥 저냥해 보이
2019 7월말 캐나다 로키(밴프,재스퍼) 여행 - 캘거리 크로스아이언밀, 메리엇 캘거리에어포트 호텔, 캘거리공항라운지
밴프 설퍼산 곤돌라를 타고나서 캘거리로 오는 길에 투 잭 호수도 들르고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 큰 쇼핑몰에 가려고 했는데 고속도로 진출로를 못찾아서 한참 캘거리 북쪽으로 올라감 ㅋㅋㅋ 그래서 겨우 찾아 들어간 크로스아이언 밀 아울렛CrossIron Mills Outlet 남들은 아울렛 쇼핑 코스로도 잘만 집어 넣더만 우린 고작 점심 먹으러 기나긴 길 달려 옴 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 다들 너무 허기가 져서 여행온 이후로 최단 기간에 메뉴 고르고 자리 잡고 앉음 ▼ 역시 쌀밥 찾는 우리덜 ▼ 하지만 톨님은 제대로 된 햄버거를 먹어보겠다며 빵쪼가리를 시킴 ▼ 렌트카 반납하고 지미와 쥰을 위해 공항에 있는 메리엇 체크인. 이 둘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