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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posts![악녀 카터 영화감독 정병길 개인전 [자유 꿈 영화]를 만나다](https://img.zoomtrend.com/2023/10/08/1e0280ad0ea2bb7dbd4c8c91a2a2f9cb.jpg)
악녀 카터 영화감독 정병길 개인전 [자유 꿈 영화]를 만나다
악녀 카터 영화감독 정병길 개인전 자유 꿈 영화를 만나다 안녕하세요, 리쓰남입니다. 한국 영화가 세계적으로 점점 크게 인정받고 있고 한국을 넘어 해외에서 러브콜을 받는 감독과 배우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여러 거장이 있지만 액션 영화를 가장 잘 찍는 감독하면 떠오르는 사람은 따로 있는데요. 바로 정병길 감독입니다. 정병길 감독은 장편 영화 데뷔작이었던 내가 살인범이다>로 데뷔작부터 270만 관객을 동원했고 비평에서도 관객과 평단의 마.......
![로 독보적인 액션 비주얼을 가진 영화감독 정병길의 새로운 시작을 부산에서 만난다! [자유 꿈 영화 -정병길 개인전]](https://img.zoomtrend.com/2023/10/05/6a6e73afcecd89fefb1361918219c275.gif)
로 독보적인 액션 비주얼을 가진 영화감독 정병길의 새로운 시작을 부산에서 만난다! [자유 꿈 영화 -정병길 개인전]
한국영화 액션 비주얼의 끝판왕 정병길 감독 제가 본 한국 액션영화 중 가장 센세이션하고 좋은 의미의 충격을 건넨 감독을 말하자면 저는 닥치고 정병길 감독을 꼽고 싶습니다. 그가 만든 카터>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마치 게임을 하는 듯한 엄청난 현장감과 롱테이크.......
골은 손흥민이 넣었는데 무리뉴는 왜 케인을 찾았을까
축구팀은 피아노와 같다. 그걸 옮기는데 여덟명이 필요하고 그 망할것을 연주하는데 세명이 필요하다. 뭐긴 뭐야 해리 케인은 피아노를 옮길 줄도 아는데 연주도 할 줄 아니까 그런거지. 손흥민보고 톱 포지션에서 해리 케인의 역할을 요구하면 그게 가능할지 생각해보면 답이 나오는 문제 덤으로 유럽리거의 활약상은 늘어나지만 이게 한국 축구 국가대표의 전력상승으로 이어지느냐와는 별개의 문제인 것도 이것과 관련이 있다. 결국 해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을 보면 팀에서 일정부분 전술적 배려를 받아서 효율을 뽑아내는... 즉 제한적인 툴만 가지고 '피아노 연주자' 역할만 가능한 선수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강철비 2: 정상회담
비핵화를 둘러싸고 한,북,미 3자의 입장을 서로 이야기하는 부분이나 쿠테타까진 제법 괜찮았는데 그 이후의 흐름은 별로 자연스럽지 못했다. 1편에서 북한 내 쿠테타와 더불어 한반도 주변국들이 각자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모습이 그럴 싸한 설득력을 주면서 영화에 리얼리티를 부여하는데 성공했다면 2편의 경우는 상상력 자체는 꽤 흥미로운데 그걸 기반으로 뒤이은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이 썩 매끄럽지 못한편. 여러모로 1편에 비하면 그 치밀함이 좀 떨어졌다. 북한, 중국, 일본 모두 강경파가 나라를 장악했다고 해도 서로 전쟁을 사주한다는 것부터가 흠좀무한 발상인데 그걸 또 믿고선 강성대국이 될 수 있다고 설치는 모습은 블랙코미디의 수준을 넘어 좀 안쓰러울 지경이었다. 근데 현실에서 강성대국 외치는 그 모습을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