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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로 독보적인 액션 비주얼을 가진 영화감독 정병길의 새로운 시작을 부산에서 만난다! [자유 꿈 영화 -정병길 개인전]](https://img.zoomtrend.com/2023/10/05/6a6e73afcecd89fefb1361918219c275.gif)
로 독보적인 액션 비주얼을 가진 영화감독 정병길의 새로운 시작을 부산에서 만난다! [자유 꿈 영화 -정병길 개인전]
한국영화 액션 비주얼의 끝판왕 정병길 감독 제가 본 한국 액션영화 중 가장 센세이션하고 좋은 의미의 충격을 건넨 감독을 말하자면 저는 닥치고 정병길 감독을 꼽고 싶습니다. 그가 만든 카터>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마치 게임을 하는 듯한 엄청난 현장감과 롱테이크.......

내가 살인범이다, 다이나믹 액션 스릴러의 오락적 잔재미
사회면을 떠들썩하게 장식한 연쇄 살인 사건의 진범과 치열한 두뇌 싸움 벌이는 듯한 컨셉의 영화. 액션 스릴러 장르로 나서며 제목부터 직관적인 게 대놓고 자신이 살인범이라 말하는 품새가 기특할 정도로 색달라 보인다. 살인범 이미지와는 전혀 어울려 보이지 않게 아직은 자신의 연기적 아우라 보다는 미끈한 외모가 눈에 띄게 스크린 첫 데뷔작인 박시후. 충무로에서 질퍽한 형사든 악역이든 그만의 색깔이 확고한 정재영. 이 두 사람의 맞대결은 그래서 주목을 끈다. "니가 이긴 것 같지?" 하며 다소 유치스런 이 문구부터가 벌써 둘의 한판 대결을 예견케 하는 구도다. 영화는 15년의 공소시효가 끝난 시점에 자신이 과거 연쇄 살인의 진범이라고 나선 충격고백이라는 설정을 통해서 액션과 스릴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