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글루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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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posts어쩌면 유일한 자기 편이 되어줄 사람들에게 등을 돌리다니
그냥 이동국이 싫다고 하라고. 어차피 리그팬들은 다 알고 있다고 봄. 2008년. 나름 유명하니까. PC: -상략- [신태용/축구대표팀 감독 : "K리그를 상대해서 경기에 나가는 것이 아니라 월드컵이란 큰 대회에 나가기 때문에 이동국 선수는 제가 볼 때는 월드컵에 가지 못하는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하략- 뭐래는 거야... 애초에 뽑기 싫으면 언급도 안 하면 더 좋을텐데. 애초에 국대 팬들은 욕하는 게 더 큰 목적으로 보이니 당연히 욕할 거고 그러면 편들어줄 사람은 그나마 국내 리그 팬뿐인데. 그것도 다 신태용과의 추억 때문에 감싸주는 쪽에 가까운데 그 추억을 차버리네. 이동국의 발탁 자체는 나도 반대지만. 저걸 발탁 안 하는 이유라고 말하는 건가? 게다가 뭘 저

데드풀이 한국 와서 한 일.
몸 담당인 라이언 레이놀즈와 교대하고 안마의자 즐기기. 라이언 레이놀즈는 정말 데드풀 이란 캐릭터로 고난과 영광. 안마와 레드카펫. 모두 즐기네요. 아니 사실 라이언 레이놀즈는 껍데기고 안에 데드풀이 있어서 헐리우드에 개드립치는 강연이라도 열고있나

재밌었다
이용-시누크-최철순-로페즈 라인을 볼 줄이야. 시누크가 전북에서 센터백 본게 처음은 아니지만서도... 오늘은 커팅할 때마다 다 환호성 지르고 뭔가 꾸역꾸역 막아내고 그래서 재밌었음. 티아고랑 딸기가 너무 못하더라. 일부러 그러냐. 문제라면 이건데 나이도 어린데 월드컵에 집착은 안 했으면 한다. 회복 되자마자 데리고 나가는 뻘짓은 안 하겠지 설마. 어차피 연금술사가 출전하는 대회를 응원할 마음도 덜 생기는 마당에... 신태용 감독은 불교 다녀서 미신을 안 믿나 보다. 여기까지 오면 미신도 믿을만 한데 말이지. 딱봐도 동티나는 거잖아? 장현수도 부상이고 조현우는 미묘하게 못해지는 느낌까지. 지금 잘하는 건 양한빈과 화제의 손정현인 듯. 연금술사만 아니라도 못하든 뭐하든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5부 - 타카야마 도착, 벚꽃 구경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1부 - 나고야 TV 타워, 오아시스 21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2부 - 토요타 자동차 박물관(1/2)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3부 - 토요타 자동차 박물관(2/2) 2018.4.12.-4.17. 일본 잡탕 여행기 4부 - 리니어 철도관 타카야마에 도착해서 일단 숙소에 짐부터 풀고... 전보다는 일찍 왔기 때문에 조금 돌아다녀 볼 여지는 있었습니다. 게다가 버스 시간이 애매해서 밥도 못 먹고 왔던지라 먹거리도 찾아야 했죠. 제일 먼저 생각난 건 주말에 날씨가 안 좋다고 하기 때문에 나카바시의 벚꽃을 찍으러 가자는 것. 작년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