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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산재사고 감축 위해 주요 건설사와 안전보건리더회의 개최
”건설업 중대재해 감축 CEO가 나서야” 9일 고용노동부 장관과 주요 건설사 대표이사 등 관련 관계자들과 함께 건설업 안전보건리더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디엘이앤씨 등이 주요 건설사로 참여한 이번 회의는 전반적인 건설업 중대재해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최근 주요 건설사 시공현장에서 중대재해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산재사망사고 감축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할 것을 당부하기 위해 이루어졌습니다. 고용부가 매년 1월부터 5월까지 집계한 공사금액 800억원 이상 건설현장 사고사망자 수 통계에 따르면 2022년 20명이던 사망자 수는 2023년 10명으로 크게 감소했다가 2024년 19명으로 다.......

외국인근로자의 인권보장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외국인근로자의 인권보장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6.26.(수) SBS, “이주노동자에게 밭에서 용변 보라는 사람들도 있었다”, 연합뉴스, “남자들이 밤에 화장실 가려면 여자 숙소 거쳐가야 하는데도” 2. 설명 내용 정부는 외국인근로자들의 근로조건 등 인권보호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근로환경이 열악한 외국인 고용사업장 지도·점검 규모를 대폭 확대 하였고(‘23년 5.5천개소 → ‘24년 9천개소) 외국인근로자에 대한 임금체불·성폭행 등 중대범죄에 대해서는 고용허가 취소·제한을 포함한 행정·사법조치 등 엄정 대응하고 있음 또한, 지방고용노동관서에 다국어 상담원(60여명)을 배치하여 외국인근로.......

지역경제·사업장의 원활한 인력활용 지원을 강화해나가겠습니다.
지역경제·사업장의 원활한 인력활용 지원을 강화해나가겠습니다. 1. 관련 기사 6.26.(수) 뉴스토마토 “중기 인력난 극심…정책도 있으나마나” 기사 관련 2. 설명내용 정부는 지역 인력난 완화를 위해, 지역 차원의 외국인력 활용 지원 및 지자체·관계부처와의 협업을 지속 강화해가고 있음 외국인력 도입 규모 등 결정 시 고용허가제 중앙-지방협의회를 통해 지자체의 인력 수요를 반영하고, 비수도권 지역 등에 대해 사업장별 고용한도 추가 상향, 지방·뿌리 중견기업에 대해서도 외국인력(E-9, H-2) 허용 등 인력난을 겪고 있는 지방소재 기업들의 고용 애로 해소를 적극 지원 중임 아울러, 지자체, 관계부처, 외국인력 활용 업종의 협·단체.......

화성 화재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정식 중수본 본부장, 관계부처와 후속 조치 철저 대응키로 이정식 「화성 화재사고 중앙사고수습본부」 본부장은 ’24.6.25.(화) 14시, 행정안전부·환경부·외교부·법무부 등 각 부처가 참석하는 긴급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4.6.24.(월) 경기도 화성시에서 발생한 1차 전지 제조업체 화재사고 수습 및 후속 조치를 위해 고용노동부 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범정부 대응체계입니다. 이날 회의에서 이정식 본부장은 사망자의 명복을 빌며, 상황이 엄중한 만큼 관계부처 간 협업을 통해 신속한 사고수습과 유가족 지원 및 재발 방지 대책 등 후속 조치를 철저하게 이행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우선, 사망자에 대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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