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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노동자의 인권-안전-주거 등 노동부-국회-자치단체가 함께 챙긴다.
- 고용노동부-국회-자치단체 합동, 외국인 근로 농촌현장 방문 - 노동인권 존중 인식 개선을 위한 「이름 부르기 캠페인」 시작 - 인권침해 신고 활성화 위한 「집중 신고기간(8.11.~8.29.)」 운영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은 8.8.(금) 10시, 국회 안호영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과 함께 전북 완주군의 외국인 고용 농가를 방문했습니다. 이번 합동 현장방문은 연일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폭행, 괴롭힘 등 차별과 인권침해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는 상황에서 우리 사회의 가장 취약한 노동현장을 직접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 현장 시찰 〕 먼저, 재배·주거시설 등 현장시찰은, 고용노동부와.......

고용허가제 17개 송출국 주한대사 초청, ‘2025 고용허가제(EPS) 콘퍼런스’ 개최
고용허가제 개선 및 외국인노동자 보호․상생을 위한 협력 방안 모색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은 8월 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2025 고용허가제(EPS; Employment Permit System) 콘퍼런스’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고용허가제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우수사례로 선정된 외국인노동자와 사업주를 포상하는 자리로,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 고용허가제 송출국(17개국*) 주한 대사, 포상 대상 노사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합니다. * 필리핀, 몽골, 스리랑카,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파키스탄, 캄보디아, 중국, 방글라데시, 키르기스스탄, 네팔, 미얀마, 동티모르, 라오스, 타지키.......

외국인노동자가 차별없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외국인노동자가 차별없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 7.28.(월) 연합뉴스, “‘일하다 다쳤는데 휴직 강요?’... 방글라데시 이주노동자의 설움”, 7.29.(화) 한국일보, “팔씨름 이겼다고, 위협 알렸다고… 시달리는 이주노동자들” 등 2. 설명 내용 □ 방글라데시 외국인노동자의 작업 중 사고에 대해서는 현재 근로복지공단에서 직권 조사, 확인 중에 있음 ㅇ 조사결과 업무상 재해로 확인될 경우 신속히 보상 조치하고, 사업주의 산재 은폐 여부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조사하여 엄정 조치할 예정임 * 산업안전보건법 제57조(산업재해 발생 은폐 금지 및 보고 등) □ 아울러, 노동부는 외국인노동자에.......

사업장변경제도 정책 방향은 노사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현장실태를 면밀히 분석하여 검토할 예정입니다.
사업장변경제도 정책 방향은 노사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현장실태를 면밀히 분석하여 검토할 예정입니다. 1. 관련 기사 □ 7.28.(월) 한겨레, “이주노동자에 족쇄 ‘사업장 변경 금지’ 완화 전면 검토” 2. 설명 내용 □ 노동부는 고용허가제의 사업장 변경 제도와 관련하여 현장 실태와 제도 운영 상황에 대한 외국인 노동자와 중소업체 사용자, 전문가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면밀하게 조사, 분석하여 검토해 나갈 계획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