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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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슬 - 끝나지 않은 세월2

지슬 - 끝나지 않은 세월2

토니 영화사 |2013년 2월 7일

제주도 4.3 사건을 다룬 이 영화는 이야기를 담아내는 형식에서부터 표현력과 화면을 구성하는 방법, 심지어 배우들의 연기까지 모든 것이 신선하게 느껴진다. 마치 제 3세계를 바라보는 것만 같다. 우리나라 영화를 보는데 자막을 보고 있다는 것 또한 이색적이다. 물론 대중적이라거나 오락적인 것 것과는 다른 문제일 것이다. 이 영화가 역사적 사건을 담아내고 있는 화법이 누군가에겐 심각하게 따분할 수도 있다. 신선하게 느껴지는 은 오히려 투박하며, 결코 대중적이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지만 에는 4.3 사건을 바라보는 제주도 감독 오멸만의 시선이 있다. 당시 제주도 주민들은 사건의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인지 그들의 생활 방식 자체가 태평한 것인지는 모르겠다. 동굴 속에 들어

(제주도)20130202_혼자놀기체험 2일(스압..)

(제주도)20130202_혼자놀기체험 2일(스압..)

일반인의 이글루|2013년 2월 6일

두둥~드됴~ 마지막날이 왔군여.. 전날 게스트하우스에서 신나가지고 마셔 댔더니 아침에 울렁 울렁 혼났어여 ㅋㅋㅋ 그 정신으로 오설록 롤케이크를 샀습니다. 정문이예영 앞에 공사중이여서 엉망이긴하지만... 계속 울렁 울렁 ㅋㅋ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밥으로 술을 눌러줘야 할 거 같아서 밥집을 미친듯이 뒤졌습니다. 글서 오게된 밀항식당...... 속이 안좋아서 뭐 먹을까 하다가 국물 될만한 갈치국을 시켰어여.거기서 문제 였습니다. 아..그거 아시져 술먹고 다음날 가끔 감각이 예민해질때가 있는거 ㅋㅋ 비릿맛과 미원 맛이 온몸을 퍼지더래여;; 한국자 먹고...진짜 아까워서 먹으려고 시도했는데 중도 포기..... 저 맛있는 젓갈들 다 먹지도 못하고 나왔습니다... 여차저차..

(제주도)20130131_입성

(제주도)20130131_입성

일반인의 이글루|2013년 2월 4일

10분 일찍 퇴근 하고 김포공항으로 달려가요~ 사실...정시에 나와도 괘안은데...배가 고파 밥먹을 생각에...;;; 티케팅 하고 출국에 있는 롯데리아에 똭~ 여행의 시작은 든든한 뱃속이라며~ ㅋㅋㅋ 먹고 뱅기타러 가는데..좀 늦었어여..간신히 세이브....이스타 항공은 바스 타고 이동 해야한다는걸 망각하곤;;; 넘 슬렁 슬렁 한거죠;; 제주도 도착하고 렌터카 찾으러 갔어염 마티즈 빌렸는데 안에 계기판이 신기해서...저녁에 찰칵~ 떠나기 전날 찍어준 고마운 마티즈....별탈 없이 나와 2박3일을 함께 보냈네여..... 고마왕~^^* 요튼 요고 타고 붕붕.....진짜 어두운 도로를 달려 45분만에 도착한 게스트 하우스 입니다. 바다가 보인다는 말에 혹 ~ 하여 바로 결제 하고 예약했는데

(제주도)여행 예약 완료

일반인의 이글루|2013년 1월 31일

쉬엄 쉬엄.... 머리좀 쉬려고 짧게 제주도 다녀오려고 해여. 전에 갔던 여행이 이미지가 너무 좋아서 혼자 다시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역시 혼자여행은 즉흥적이네여 내일 저녁에 출발하려고 금욜만 연차받았네여. 이스타 항공 왕복 텍스포함해서 9,1000원에 구입했는데 가격 나쁘지 않은거져? 휴식을 위한 여행이기에 보도여행은 절대 못하겠고 렌터카 찾다가 가격저렴하게 마티즈로 48시간 예약하니 29,800원 싸네여 비수기여서 그런것도 있고 마티즈여서 그런것도 있는거 같고 경차 운전 안해봤는데.... 뭐 닥치면 다 하겠죠~ 흠~뭐..이번여행의 목적은 도피지만 ㅋㅋ 내 여행계획의 시작은 도피에서 시작되는뎀... 다른 사람들도 나와 같을까여... 템플스테이 하려다가 새벽 5시에 일어날 자신이 없어서 급 변경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