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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 쇠소깍
제주도 서귀포, 장방폭포에서 동쪽으로 약간만 더 가면 만날 수 있는 쇠소깍... 바다와 현무암 지하수랑 만나서 이룬 웅덩이 같은 곳! 여기 오면 제주도 전통 통나무배인 '테우'와 사진에서 보이는 투명카약을 타고 쇠소깍을 왕복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노젓기질을 하고 싶지 않았던 터라.. 편안하게 30분에 한번 출발하는 테우를 타고 테우항해사(?) 아저씨의 농담따먹기를 들으며 유유자적 올라가며 사진을 찍었다. 지나가다 찍은 아빠와 아~들! 너무 다정해 보이고 보기 좋은 부자...(혹 이 사진을 보시고 불쾌하셨다면 바로 삭제할게요) 계곡 웅덩이 사이로 연인/부부/부자/부녀 등등 많은 사람들이 투명카약을 타고 앞뒤로 오손도손 앉아 노젓기질을 하며 유유자적 여유를 즐긴다. 테우항해사 아저씨가 말해준바로는

제주도 성산 일출봉 등산!!
제주도 성산 일출봉 등산!! 이번에 제주도를 다녀온 김에 올라간 성산일출봉에서 찍은 몇장의 사진을 소개하겠습니다. 등산하는동안 너무 힘들어서(운동을 안했더니..) 가는중 사진찍을 생각은 전혀 안들고 어느정도 올라가서 정신차리고 찍었던 몇장의 사진입니다. 사실 핸드폰이라 화질도 별로 좋지않고 멋진 사진도 아니지만 등반했다는 인증샷으로 봐주세요~ㅋㅋ 높지도 않은 곳임에도 이렇게 힘들다니.... 정말 운동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꼈답니다. 등산중 허기가 져서 먹은 삶은계란... 계란으로 바위치고 있습니다.....ㅋㅋㅋ 여러분들은 등산 좋아하시나요? 사실 저는 등산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어느날 부터 이핑계 저핑계 되면서 안간지 벌써 1년이 넘었네요 (그 1년동안 운동도 안했어요
![[여자혼자여행하기] 제주도 1박2일 - 제주도 산굼부리 여행기#](https://img.zoomtrend.com/2013/03/18/c0152481_5146789fe08ec.jpg)
[여자혼자여행하기] 제주도 1박2일 - 제주도 산굼부리 여행기#
작년 10월 제주도 산굼부리 여행혼자 무작정 떠났던 1박2일에서제일 좋았던 산굼부리- 특히 가을의 산굼부리는 4계절중제일 추천한다는- 말이 설명있을까요? 사진으로 바로 고! 저 푸르른 하늘을 보고 있자면정말 마음이 뻥뚫리고 그냥 말을 잃고부는 바람에만 몸을 맡기는것마저 좋았어요. 가을바람이 불때마다저 갈대들도 함께 춤추듯-정말 멋졌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너무 많앗어요 ㅠ관광객들도. 사람이 없는 시간을 피해간다면혼자 여행하는 여행객들에게는좀 더 감성이 돋을 수 있는 공간! 한쪽엔 깊은 분화구처럼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곳이 나와요아래는 내려오면서 500원 주고 먹엇던 무슨 찐빵이었는데이름은 기억이 잘; ㅎ 맛있었답니다! 산굼부리. 제주도 여행에서 꼭 빼먹으면 안될곳이에요!#카메라 정보 루믹스GF1

여자둘이서 자전거로 제주한바퀴(8), 2006
어느덧 제주에서의 아홉째날 - 아쉽습니다. 이 여행기도 끝나가고 있네요. 언제 다 올리지 했는데 이게 마지막이에요. 일주일 다녀온거라 생각했는데 정확히 열흘이었어요. 7월2일에 떠나 7월12에 올라왔어요. 자전거 여행치곤 좀 길었지요. 딱 성수기 요금으로 바뀌기 전날에 돌아오는 비행기 티켓을 끊은지라 더 머물수도 없었지요 :-) 제주도를 여름에 간다면 전 6월이나 7월초를 추천해드려요. 아직 성수기 전이라 요금도 괜찮고 사람도 많이 없고 날씨가 따뜻해 바다에도 들어갈 수 있어요. 해수욕장이 다 내꺼 같아요. 바다와 하늘이 다 내꺼 같고.. 성수기땐 안가봤지만 비싸므로.. 패스!! - 사실 여행 중간중간 관광명소에 가면 저희는 일단 자전거를 묶어 놓고 땀에 쩔은 티와 바지를 입고


